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18일 AM 10:00 · 수정됨(12:33)

지통실(지휘통제실)에 군사경찰이 들어가 있었고, 결심 지원실 옆에 있던 증언자가 윤석열 대통령이 그곳에서 나올 때 술 냄새를 맡았다"고 부연했다. 이어 "그 안에서 마셨는지 대통령실에서 마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술 냄새가 났다는 것이 군사 경찰의 증언"이라고 덧붙였다.
"결심 지원실이 윤 대통령이 들어갔던 곳 아닌가?"라는 질문에 대해 김 전 의원은 "그렇다. 당시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윤 대통령에게 크게 혼났고, 윤 대통령이 그곳에서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나왔다는 증언이 있다"며 "그런데 바로 그때 윤 대통령에게서 술 냄새가 났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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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는 진심이네요.
댓글 (12)
- 썸
썸머이즈커밍
25.02.18 · 211.♡.96.51
??? : 내가 술좀 마셔봐서 아는데 딱 보니 술 마셨더라구.. -
Ggar201
25.02.18 · 210.♡.10.129
그거 그냥 패시브 아닌가요 -
LLuicid
25.02.18 · 121.♡.195.253
지가 술 마셔놓고 홍장원한테 내가 술 취한거 딱 아는데라고 하는 x친놈이군요 - 원
원티드
25.02.18 · 211.♡.178.80
비상계엄 발표할 때부터 면상이 불콰했죠. 볼륨 키우고 들어보면 잔뜩 흥분해서 숨소리도 쌕쌕거리며 거칠죠 -
푸푸르른날엔
→ 원티드
25.02.18 · 118.♡.15.69
자세히 살펴보면,
술쳐먹으면 도리도리를 안하는것 같습니다. -
다다앙근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2.18 · 106.♡.214.34
헐...??? 금단증상 같은거였나요 -
푸푸르른날엔
→ 다앙근
25.02.18 · 118.♡.14.95
계엄선포 때도 좀 이상했고, 담화 발표때도 이상했던게, 헌재에서 증언할때도 그렇게 도리도리 하던 놈이 , 도리도리를 전혀 안해서 처음엔 AI 나 딥페이크 인줄 알았습니다. -
호호루룩
25.02.18 · 223.♡.75.163
심신미약으로 선처를 바라려나요? -
푸푸르른날엔
25.02.18 · 118.♡.15.69
구치소에서 변호사 접견이나 헌재 오갈때 술 쳐먹는지 궁금합니다. 누군가 양심고백 안하나요? -
사사미사
25.02.18 · 221.♡.175.185
에이.. 이게 무슨 문제인가요?
항상 드렁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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