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사직 1년' 전공의들 어디에…56%는 '일반의'로 병의원 재취업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18일 AM 10:20 · 수정됨(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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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등 정부 정책에 반발해 1년 전 병원을 떠난 전공의 10명 중 6명 가까이가 일반의로 의료기관에 재취업해 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가 대형병원이 아닌 '동네의원'에서 근무 중이며, 4천 명가량의 전공의들은 의료기관 바깥에 있는 상태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련병원에서 사직했거나 임용을 포기한 레지던트 9천222명 중 지난달 기준 5천176명(56.1%)이 의료기관에 재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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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의 재취업 의료기관을 종별로 보면 5천176명 중 58.4%인 3천23명이 의원급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 중 3분의 2가 서울(998명), 경기(827명), 인천(205명) 등 수도권 의원에 재취업했다.

상급종합병원에 재취업한 전공의는 1.7%인 88명에 그쳤고, 병원 815명(15.7%), 종합병원 763명(14.7%), 요양병원 383명(7.4%), 한방병원 58명(1.1%) 등이다.

사직 레지던트 9천222명 중 4천46명은 의료기관 밖에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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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정부에 넘긴 빅엿이군요.. 그나저나 왜 굳이 2천명을 뽑을라고 난리를 친걸까요 지금도 미스테리합니다.

댓글 (3)

  • 썬댄스

    썬댄스 Lv.1

    25.02.18 · 118.♡.3.34

    2000명 정도 해줘야 대통령미만 공무원들 아들딸손주손녀들이 진학했겠죠? 제 뇌피셜입니다.
  • 다니엘D

    다니엘D Lv.1

    25.02.18 · 211.♡.203.107

    지금도 종합병원(중증)수술 잡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이제라도 수를 안내면 병원치료 못받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날겁니다
  • 크리안

    크리안 Lv.1

    25.02.18 · 58.♡.210.72

    다 윤석열 지지자에 대한 복수극 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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