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집밥집이 생겨서 몇번 갔는데....
LunaMaria®

Lv.1 LunaMaria® (1.♡.234.201)

2025년 2월 18일 AM 10:23 · 수정됨(14:37)

조회 1,415 공감 0

가오픈은 아닌거 같은데...


맛은 1만원짜리인데 뭐 나쁘진 않아서 가끔가려 했는데,

문제는 이집이 점심 장사하는데

문여는 시간, 문닫는 시간이 들쭉날쭉입니다.


그래서 첨엔 지나다 한두번 확인해보다가 이젠 아예 안가게 되네요.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연거 같긴 한데 (가족끼리 운영하는듯)

음식 질이나 가격도 중요하지만,


점심 직장인들 상대로는 시간이 가장 중요할꺼 같은데 그점은 까먹으신거같아유 ㄷㄷㄷ

문제는 초반에 이렇게 되면 저뿐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제 선택지에서 제외를 하겠죠...

댓글 (11)

  • 태루

    태루 Lv.1

    25.02.18 · 121.♡.124.164

    그러게요 가게 오픈시간이 들쭉날쭉하면, 손님들이 확 끊깁니다.
  • 그락실리우스

    그락실리우스 Lv.1

    25.02.18 · 210.♡.188.175

    대략 11시만에 준비되도 불만이 없을텐데요 희안하네여
  • LunaMaria®

    LunaMaria® Lv.1 → 그락실리우스 작성자

    25.02.18 · 1.♡.234.201

    12시에 갔는데 오픈 안했을때도 있고,
    1시쯤 갔는데 문닫을때도 있더라구요 ㅎㅎ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5.02.18 · 118.♡.4.192

    저도 그런 가게에 허탕 몇번치고나선 아무리 맛있어도 안가게되더군요...
  • C

    CrimsonM Lv.1

    25.02.18 · 118.♡.3.179

    운영시간 지 맘대로면 안가게 되죠
  • C

    cvdf95 Lv.1

    25.02.18 · 1.♡.240.190

    저희 회사1층에 카페도 비슷한 이유로 안가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11시반부터인데 오픈을 12시에 한다고 써놓고선 12시 10-20분은 되어야 열더라구요
  • 간큰남자

    간큰남자 Lv.1

    25.02.18 · 220.♡.251.117

    울 동네 붕어빵 가게같은 데로군요. 심심하면 쉬어, 더울 때는 문 열고, 추울 때면 춥다고 안 열고, 퇴근 시간에는 또 일찍 닫고...
    맛은 있어서 애용해주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더 맛있는 붕어빵 집이 생겨서 그리로 가게 되었죠.
  • 아찌

    아찌 Lv.1

    25.02.18 · 211.♡.128.34

    가장 치명적인 실수를 하네요
    영업시간으로 알고 갔는데 문닫은거 두번만 겪으면 그 집은 절대 안가죠
  • mercedez

    mercedez Lv.1

    25.02.18 · 112.♡.226.62

    딱 그런집이 근처에 있었습니다. 근데 결정적으로 김밥이 맛있고 주변에 경쟁자가 없으니 사람이 계속 몰리더라구요. 그러다가 사장님한테 문좀 아무때나 닫지말라고 컴플레인이 계속 누적되고 하다보니 1년정도 있으니 강제로 자리 잡혔습니다. 배고픈데 문닫혀잇음 짜증나죠 ㅠㅠ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25.02.18 · 223.♡.249.132

    발품을 팔아서 가는 곳이 식당인데,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가기 어렵죠... 말씀하신대로 가게 하실 준비가 안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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