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케닉디자이너 (14.♡.252.11)
2025년 2월 18일 AM 10:49 · 수정됨(15:19)
요즘 김경수가 분탕질을 하는 모습을 보면,
국민이 원하는 것은 관심이 없고, 오로지 왕관 타이틀을 쥐기 위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한때, 문재인 정부 시절 차기, 차차기 대권 후보에 오를만큼 지지세력이 있었음을 보면,
윤석열과 유사하게, 지금 포지션을 유지하면 잘 될것 같으니, 착한 사람 코스프레 한것이
아닌가? 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지금의 작태는 정말 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자신의 지금 위치 파악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지, 지지받을지, 또한 모르는 멍청이가
되어서 돌아왔네요.
이재명 대표님도 과거 문재인 전대통령과의 대선 후보 결선 과정에서 욕심을 부리고,
엄청난 비난을 받았고, 최근 인터뷰에서도 보면 자기도 스스로 미쳤었다고 인정을 하고 있는데요.
김경수는 "너 뭐 돼?"의 아이콘으로 남을려나 봅니다.
이견이 있으시다면 개인 소견일 뿐, 다른 회님들의 다른 의견 적극 존중합니다~
댓글 (14)
- 그
그대의벗
25.02.18 · 211.♡.181.162
요즘은 저런 태도로는 민주당 대표 정치인 못 합니다. 당원들이 눈이 얼마나 높은데, 과거 마인드로 정치하겠다니, 안타깝습니다. -
EEothd
25.02.18 · 121.♡.161.48
댓글 공작도 했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도 드네요... 공명심 때문에... -
Hhellsarms2025
25.02.18 · 125.♡.32.89
갱수씨 그런다고 니대가리에 왕관 안씌워 줍니다 5월 대선?끝나고니 당신의 처지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본적도 없을 겁니다.난가병의최후??니 옆에 낙엽이꼴 보면 알수 있는데 보질 않겠죠 - 썸
썸머이즈커밍
25.02.18 · 211.♡.96.51
원래 이때쯤 되면 2~3위 후보자들은 미치는 과정으로 접어들죠.
평범한 방법으로는 1위를 따라갈 수 없으니 무리수 두고 헛소리하고 관종이 됩니다. -
안안개구름
→ 썸머이즈커밍
25.02.18 · 223.♡.204.87
골로 가는 지름길이죠. -
곰곰표범
25.02.18 · 106.♡.180.84
노무현 따라다녔다던 그 분들, 안희정, 김경수, -
서서비33
25.02.18 · 211.♡.156.153
나중에 국힘가면 잘어울릴거 같습니다 -
아아트록팬보이
25.02.18 · 58.♡.9.108
이해찬 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선거 때만 되면 미치는 사람들이 나와요..' ^^ -
국국수나냉면
25.02.18 · 118.♡.91.146
노통의 아픈 손이자 답답한 손이 386들이죠. 나가서 일 좀 시킬만한 애들이 없다는 거 ㅜㅜ 투쟁심도 없고 일머리도 없고요. - 마
마스터재다이
25.02.18 · 211.♡.201.178
원래그랬을거고 드루킹과 일도 아예 아닐거라는보장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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