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과 구도심 모두 김경수씨 응원하던 분들 많으실텐데 요즘 마음이 정말 어떠실지요 ;;....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2월 18일 PM 12:19 · 수정됨(12:56)
조회 983 공감 0
진보(?)정당 표주었던 자신을 패고 싶다던 분들도 많았는데(뜨끔)
지금은 어째 김경수님 워딩들보니... 그보다 더한 심정이실 것 같습니다.
그냥 예전과 다른 사람이 된건지, 아니면 예전부터 그랬는데 우리만 몰랐던건지... 잘 모르겠네요.
철저히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움직이는 집단들과 구성원들에 대해선... 뭐 더 실망할것도 없으니 그들은 참 운신의 폭도 넓은데..
우린 맨날 뒤통스 걱정하며 살아가는군요.
흐엥
점심뭐먹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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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25.02.18 · 223.♡.211.167
이 정도 레벨에서 자폭 해 준 것이 고마울 뿐입니다. -
FFlyCathay
25.02.18 · 112.♡.197.87
해물간짜장 추천합니다 -
레레드엔젤
25.02.18 · 118.♡.112.3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도 좀 두고 보자라는 입장이었는데, 요즘(특히 어제 오늘 기사)은 이!@#$%^&*🤬라는 심정입니다...ㄱ- -
LLunaMaria®
25.02.18 · 1.♡.234.201
낙엽이 때와 같다고 봅니다. 낙엽도 사면 발언 전에는 아무도 의심을 안했죠. -
우우주난민
25.02.18 · 89.♡.101.72
평온한 시기 같아도 실망이 클텐데... 아직도 내란이 종식되지 않은 시기에 저러니 오히려 마음이 빨리 접히네요... -
냉냉동실발굴단
25.02.18 · 58.♡.128.91
과거의 이미지도 좋았고, 같은 고교 출신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냥 김경수박씨가 되어버렸죠. ㅎㅎㅎ
대체로, 빠에서 까로 돌아서면 더 대차게 까는 거 아시죠?? ㅎㅎㅎ 제가 딱 그렇습니다. 김경수박씨! 씨나락 까는 데는 제가 더 열심힙니다. -
외외선이
25.02.18 · 125.♡.200.106
화가 많이 납니다.
그러나 지나가는 먼지 취급하고 있습니다. -
조조알
25.02.18 · 141.♡.245.11
저도 아픈 손가락 같이 바라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
설설중매
25.02.18 · 211.♡.2.238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뭐 ㅎㅎ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54280174_h3WQd0cx_c7a6d4a8d3ed31b80630dad4fa22b2851e94ddd6.jpg] -
선선녀와나훗꾼
25.02.18 · 106.♡.136.101
고맙죠..인증해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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