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을 믿지 않습니다만...
B
B739 (211.♡.207.19)
2025년 2월 18일 PM 12:38 · 수정됨(12:56)
조회 455 공감 0
한동안 갑갑한 일이 좀 있었는데
자는데 꿈속에서 누가 물어봤는지
힘들었던 이야기를 다 해줬습니다...
들어주고 간 사람한테 고맙네요...
어디가서 하지도 못하는 말이었는데
꿈속에서 제 말만 하지 말고 커피라도
한잔 사줄 껄 그랬나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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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조각
25.02.18 · 121.♡.51.181
로또번호 물어보셨어야죠... - B
B739
→ 유리조각 작성자
25.02.18 · 222.♡.231.180
마지막이 옛날에 살던 동네가 나와서 거기서 깼습니다.
정신이 좀 온전했더라면 로또번호 물어보는거였는데... 아쉽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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