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빙선 얼음을 깨는 방식이...
FlyCathay

Lv.1 FlyCathay (223.♡.218.67)

2025년 2월 18일 PM 12:42 · 수정됨(13:35)

조회 2,371 공감 0


https://youtu.be/w25e1WsHG_8?si=RkZNrOLTMO32OkAF



배가 얼음 위로 올라가고 배 무게 때문에 얼음이 갈라지는거라네요 


처음 알았습니다. 선박이 튼튼해서 밀고나가면 깨지는게 아니군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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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bends

    bends Lv.1

    25.02.18 · 58.♡.171.254

    그럼 만약에 저 무게를 버티는 두꺼운 얼음이 있다면..그냥 얼음 위에 올라가고 멈추는건가보네요 ㄷㄷ
  • FlyCathay

    FlyCathay Lv.1 → bends 작성자

    25.02.18 · 112.♡.197.8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889846615_DCR8mnOU_4d5f26c59be55a1480f1fbc8ab5a17fb19d5f1a3.JPG]
    1m 두께일때 시속5km라고 제원에 나와 있네요.
    그런데 1m가 언다는게 감이 안옵니다 ㄷㄷㄷ
  • PLA671

    PLA671 Lv.1 → bends

    25.02.18 · 211.♡.143.11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64203.html
    >앞 쪽의 얼음이 너무 두꺼워 더 이상 전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아예 피하는 기능도 갖췄다. 아라온호는 길이 막히면 그대로 후진하거나, 좌우로 수평 이동할 수 있다. 후미에 달린 2개의 프로펠러가 360도 회전하기 때문이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PLA671

    25.02.18 · 218.♡.166.9

    아지무스 스러스터 달았는가 보네요 ㅎㅎ
    거기다가 선수에 측방향 스러스터 달면 제자리 회전도 가능하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660031497_1RzPxGkt_cd47329965db0c622ca4defb054d99910ef96707.webp]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2.18 · 89.♡.101.72

    저랑 비슷한 알고리즘에 갇히셨군여 ㄷㄷㄷ
  • FlyCathay

    FlyCathay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5.02.18 · 112.♡.197.87

    올라탄다는 생각은 저 영상 보기전엔 해 본적이 없습니다 ㄷㄷㄷㄷ
    추진력이 상당하고 선박 전방에 강도가 상당해서 이겨내는 줄 알았어요;;
  • R

    Rocin Lv.1

    25.02.18 · 61.♡.189.33

    일반 배와 다르게 선수가 튀어나와있지 않아서, 앞으로만 가도 얼음을 약간 타고 올라가기 때문에 체중으로 깨지는 거지만,
    두꺼운 얼음은 배 앞뒤 탱크에 번갈아 물을 채워가면서 체중으로 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속도가 너무 느려진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쇄빙선을 만들기는 하지만, 세계 최대의 쇄빙선은 역시 북극해를 자주 다니는 러시아라고 하고요.
  • FlyCathay

    FlyCathay Lv.1 → Rocin 작성자

    25.02.18 · 112.♡.197.87

    현재 러시아는 5척의 핵추진 쇄빙선을 포함해 약 40여대의 관련 함대를 보유했다. 러시아 쇄빙선은 상업용과 군사용 모두를 아우르며 사실상 북극의 제해권을 장악한 전력이다. 지난 2018년 자국을 '근(近)북극 국가'로 규정한 백서를 발표한 중국은 2미터 두께의 얼음도 깰 수 있는 최신형 함대를 3척 가량 운행 중이다.
    반면 미국은 2척의 쇄빙선이 전부다. 그나마 중형급 쇄빙선 '힐리(Healy)호'는 화재로 기동 불능상태이며, 건조된 지 50년 이상 지난 '폴라스타(Polar Star)호'는 잦은 고장으로 '드라이독(선박 건조하고 수리하는 지상독)'에 거치돼 있다. 작전 가능한 쇄빙선이 사실상 전무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미국은 러 중과 경쟁하기 위해 일단 8~9척의 쇄빙선을 확보하려 한다. 미국의 건조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7월 캐나다와 핀란드가 나서 'ICE 협정'을 체결했다. 더불어 지난 12월에는 미국 해안경비대와 해군이 2만 3000톤급의 대형 극지경비함(PSC) 건조를 시작했다.

    러시아형님들은 심지어 핵추진 선박이네요.
    트럼프 덕분에 당분간 쇄빙선이 주목 받을 것 같습니다.
  • 하라미

    하라미 Lv.1

    25.02.18 · 119.♡.152.185

    ...저런 방식으로 얼음을 깨고다녀서 북극곰의 길이 끊어지고
    그것 때문에 배가 들어오는걸 막는 그린피스...
  • 불쌍한꼬마한스

    불쌍한꼬마한스 Lv.1

    25.02.18 · 211.♡.253.4

    아라안호를 뉴질랜드에서 우연히 만났었는데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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