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안에 웃겨드립니다. jpg
인
인생여러컷 (220.♡.182.66)
2025년 2월 18일 PM 12:44 · 수정됨(13:37)
조회 2,642 공감 0


댓글 (14)
-
삼삼진에바
25.02.18 · 182.♡.240.10
꿈 꾸는건 자윤데... 일단 내란동조죄로 재판부터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빠루질 재판이랑.... -
런런던쫄면
25.02.18 · 124.♡.1.233
꿈은...헌법재판관.........을 임명하는 대통령 이겠죠....
부장판사 정도라도 역임 했던가 아니면 인권변호사로 봉사해 왔던가.....
무슨 꿈이 헌법재판관...구라...아..아니
혹시
꿈은....(내 남편이) 헌법재판관이 되는????
아.....내가 대통령 먹고 남편은 헌재소장으로 따악!!!
이건가요? 혹시? -
양양말이
25.02.18 · 116.♡.110.135
오늘부터 내 꿈은 너야.. 경원아. -
소소망내음
→ 양말이
25.02.18 · 117.♡.12.202
이토록 설레는 멘트는 뭔가요? ^^ -
푸푸르른날엔
→ 소망내음
25.02.18 · 118.♡.2.224
경원아! 나 지금 무지 신나!! -
Mmonarch
25.02.18 · 125.♡.153.62
총선이 언제죠?
4년동안 안봐서 좋았는데 힘드네요 -
LLeslie
25.02.18 · 110.♡.75.7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846299464_dvwJPsqS_13996e78e0202c1e31b29cec83b12702ee6ef001.jpeg] -
22082
25.02.18 · 121.♡.149.247
아들내미 논문도 있는데 그건 무혐의 였던가요?
카르텔 지독합니다. -
푸푸르른날엔
→ 2082
25.02.18 · 118.♡.2.224
딸래미가 압권이죠
대학 들어갈 때도 없던 입학전형 만들어서 입학시켰었죠.. -
22082
→ 푸르른날엔
25.02.18 · 121.♡.149.247
아 맞네요, 성신여대 잊고 있었습니다.
본인이 박정희라도 되는듯.. 했죠 장남 고등학교 입학도 그 해에만..
부디 두꺼운 카르텔이 벗겨져서 일반 사람처럼 죄 지은만큼 벌 받았으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