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은 반말이고, 혼잣말은 혼자있을때나 혼잣말이고, 질문글은 질문글이죠
시
시카고버디 (116.♡.238.151)
2025년 2월 18일 PM 12:56 · 수정됨(17:50)
조회 1,587 공감 0
이러저러한 이유로 반말이지만 반말이 아니다
혼잣말인데 이것도 반말인가
여기서도 질문글 빡빡하게 잡는건가...등등
삭제된 글에 대해 항의는 당연히 있을수있지만
그 항의하는 이유를 보면 정말 이해가 안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든 반말은 반말이고, 질문글은 질문글이죠
이거저거 다 열어주면 핑거 프린스 양성소되는거고 디씨 되는거에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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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2.18 · 119.♡.18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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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 하늘걷기 작성자
25.02.18 · 116.♡.238.151
제가 이전에 비슷하게 댓글을 단적이 있는데
그러면 많은 사람이 보지못하여 의견 피력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혼잣말이래요 -
지지혜아범
25.02.18 · 220.♡.197.160
사소한 것도 지켜야 할 것이면 지켜야 하는 의무(?) 우리에게 있죠
여기 다모앙의 소중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요 -
단단트
25.02.18 · 203.♡.212.32
맞습니다!! 반말은 반말이죠~ -
감감말랭이
25.02.18 · 1.♡.101.49
??? : 질문게시판에 올렸는데 아무도 답을 안해줘서 여기(자유게시판)에 썼어요. 문제있나요?
이 패턴도 여럿 봤슴다. -
JJava
25.02.18 · 116.♡.70.94
맞습니다!
혼잣말이 굳이 하고 싶으면
[담벼락/낙서장/비밀/연습장]에
비밀글(중요)로 쓰면 되는데 말이죠. -
에에스까르고
25.02.18 · 59.♡.187.10
그러니까요.
상급자 앞에서 하지 못할 혼잣말이라면 공개된 커뮤니티에서도 삼가주길 바랍니다. -
의의정부건달
25.02.18 · 116.♡.225.25
프리텐더님이 아까 댓글에서 "혼자말은 있어도 혼자글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라는 말씀이 확 와 닿더라구요. -
힛힛힛츄
25.02.18 · 106.♡.200.160
'혼잣말인데 이걸 잡네?' 보다 '앞으로 조심해야겠다' 가 성숙한 반응인것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거기 가서 적으면 아무도 뭐라고 안 합니다.
남들 다 보는 자유 게시판에 혼잣말을 적는다고 혼자만 보는 게 아닙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