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육개장 짧고 빠른 후기
시
시카고버디 (116.♡.238.151)
2025년 2월 18일 PM 05:50 · 수정됨(03. 02. 20:32)
조회 2,097 공감 0
밥 올리면서 같이 끓였는데 밥이 되기전에 다되어버려서(...) 국물만 마셨습니다.
저는 만족입니다. 저에겐 조금 매운 소고기국밥 먹는 느낌이였고, 우유로 즉시 진압가능한 수준이며, 그대로 먹어도 괜찮은정도의 매움입니다.
자세한 느낌은 테이스팅 후기란에 남길예정인데, 여튼 저는 이거 그대로 정식출시해도 될거같아요.
사진 못찍어서 죄송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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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2.18 · 115.♡.248.122
매운 소고기국밥이라.. 제 취향이로군요. -
훈훈녀지용
25.02.18 · 116.♡.103.121
와 이거 어릴때 먹었던 소고기국밥 비쥬얼이네요 -
취취킨닭다리
25.02.18 · 210.♡.41.89
저도 취향에 맞겠네요. 매운... -
BBBANG
25.02.18 · 211.♡.215.189
왠지 제 술안주가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ㅋㅋㅋ -
폴폴라베어
25.02.18 · 115.♡.136.199
먹음직하네요. 침 고입니다 -
샤샤프슈터
25.02.18 · 106.♡.1.128
취향저격이네요 -
부부산혁신당
25.02.18 · 121.♡.122.153
서버비를 낉인 탕국인가요! - P
Pumpkin
25.02.18 · 93.♡.31.18
하얀색이 아니었군요 - 주
주로눈팅러
25.02.18 · 110.♡.55.240
토란이 들어가 있을까요?
토란알러지가 심해서 없길 바라는 맘으로 여쮜봐요^^; -
시시카고버디
→ 주로눈팅러 작성자
25.02.18 · 116.♡.238.151
토란은없었습니다.
고기, 파, 숙주...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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