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할머니 강아지한테..할머니라고 했다.주인한테 혼남..ㅠㅠ
jinisopen

Lv.1 jinisopen (106.♡.0.162)

2025년 2월 18일 PM 06:11 · 수정됨(02. 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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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할머니 강아지 외모에, 리본도 하고 있길래..

"강아지...할머니네요.."라고 하니..

주인인 할머니 분이....마치 그 할머니 젊었을 때,

처녀한테 아줌마라고 하면 발근하는 듯한 목소리로요..

"멍순이 16살 처녀에요...."라고 쏘아 붙이듣이

대답하심..


"죄송합니다...."하고 넘어갔어요...ㅎㅎㅎ

댓글 (9)

  • Natsul

    Natsul Lv.1

    25.02.18 · 203.♡.142.16

    16살이면 증조할머니 수준인데 말이죠.
  • geumdung

    geumdung Lv.1

    25.02.18 · 118.♡.159.206

    댕르신에게 실례한 게 아인가. 마. 그렇게 생각하빈다.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 geumdung

    25.02.19 · 220.♡.197.160

    아마도 나이 보다는 그 뒷 단어에 느낌이 크네요 ㅎㅎㅎ
  • 네로우24

    네로우24 Lv.1

    25.02.18 · 110.♡.202.51

    16살이면.... 할무니 맞잖아요 ㅋㅋㅋ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25.02.18 · 14.♡.67.75

    그렇게 따질거면 중성화 했는지 부터 따져야….맞다 이겁니다..
  • 아수라

    아수라 Lv.1

    25.02.18 · 125.♡.87.42

    일찍 자손을 봤으면 고고조 할머니도 되었을 나인데요
  • ruler

    ruler Lv.1

    25.02.18 · 221.♡.188.11

    할머니 댕댕이 외모는 뭘까요. ㅎ
  • jinisopen

    jinisopen Lv.1 → ruler 작성자

    25.02.18 · 106.♡.0.162

    푸들 할매요. 애프리인데 얼굴만 하얗고 빼짝 말랐어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2.18 · 119.♡.184.176

    견생으로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나이지만 주인한테는 아직 애기라서 그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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