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만원 더 낼께 문제는 말이죠
일
일리어스 (61.♡.174.66)
2025년 2월 18일 PM 08:58 · 수정됨(21:17)
조회 1,439 공감 0
그냥 직관의 문제 같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이 밥을 먹었는데
11만원이 나왔어요.
내가 만원 더 낼께 라는 말을 하면
아마 대부분이 6만원 5 만원 생각할꺼예요.
딱 떨어지니까.
여기서 중앙이 5.5 니까 6.5 4.5 라고 말하는 사람 별로 없을듯요.
근데 월세는 110만원이 아니고 100만원이자나요
위 논리대로라면 55 : 45 가 더 맞는건데
60 : 40이 그냥 10 의 배수라서 직관적으로 맞게 느껴지는건 아닐까 하는
뻘글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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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5.02.18 · 182.♡.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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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 Dufresne 작성자
25.02.18 · 61.♡.174.66
본문에 적었지만 11만원이면 그렇게 두가지로 해석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것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ㅎ
11만원 100만원 경우에 따라 다르게 해석한다면
해석의 문제가 아니라 익숙한 단위로 받아들이는게 아닌가 하는거죠 -
코코크카카
25.02.18 · 14.♡.64.132
홀짝의 문제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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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너가내는것보다) 10만원 더 낼게 55:45
이게 문장이 불완전해서 그렇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