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 근황...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2월 18일 PM 10:07 · 수정됨(02. 19. 06:43)
조회 4,561 공감 0

노우즈 켄슬링?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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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튜브
25.02.18 · 203.♡.107.169
코붕이 - C
CrimsonM
25.02.18 · 59.♡.194.150
비중격만곡증 .. 저도 저런데 걍 삽니다 의사양반이 수술하면 되지만 재발이 잘 된다고 해서 걍 살아요 -
Rruler
→ CrimsonM
25.02.18 · 119.♡.40.199
저도 그러네요.. 주변에 수술한 친구의 수술이후 과정에서 고생한 얘기에다가, 수술 후 드라마틱 하진 않다고도 하니..
안좋은걸 알지만 그냥 입으로 숨쉬고 사네요.. -
낮낮달
→ CrimsonM
25.02.18 · 121.♡.51.238
저도 심하진 않지만 약간 있는데 윗분 말씀대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다고 해서 그냥 삽니다 - 권
권해효
→ CrimsonM
25.02.18 · 211.♡.202.62
저도 휴가나와서 했는데 1년도 못버텼네요. 지금은 그려려니 합니다 차라리 편도수술할껄 그랬어요ㅜㅜ -
예예지
→ CrimsonM
25.02.18 · 116.♡.254.67
저 비중격만곡증이랑 비염 수술 했는데 재발해서 비염수술 또 했는데 또 재발했어요 ㅠㅠ -
장장군멍군
25.02.18 · 58.♡.46.177
아이고..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빨리 쾌차하길 빌어요
얼평은 다음에...=3=3 - 여
여우비리타
25.02.18 · 218.♡.63.245
재발 엄청 잘되더라구요 인간의 복원력이 너무 무서워요 -
윤윤작가
25.02.18 · 221.♡.125.57
아 ㅠㅠ 저도 비중격만곡증이 심해서 수술해야 하나 고민 중인데 재발 이야기 나오는 거 보면 그냥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힘드네요... 잇섭님의 비중격만곡증 리뷰를 좀 봐야 할 거 같은데 말이죠. -
윤윤사모
25.02.18 · 124.♡.160.101
두 번이나 수술했으나 또 재발해써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한번은 코안에 밀어넣어둔 붕대가 목구멍으로 넘어와 자다가 죽을 뻔 했습니다. 붕대뺄 때 어떻게 저 어마어마한 분량이 다 들어갔던 것인지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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