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2월 18일 PM 10:58 · 수정됨(02. 19. 14:43)
요즘 자주 쉬는 듯 해 죄송스럽습니다.
저 스스로에게도 혼 좀 나야.. 😭

슘봉이와, 열심히 싹을 틔우고 있는 귀리풀 화분.
휴가라고 오전에 좀 돌아다니면서 볼일 열심히 보고,
낮에 올릴 사진 영상들도 다 랩탑으로 옮겨서 정리해놨는데, 저녁되니 몸에 열이올라 일어나질 못하겠습니다. 😭
나이 먹었나봅니다아... ㅠㅠ
오늘 하루만 쉬고 내일 슘봉 나잇으로 뵙겠습니다. 😭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집사 저녁 먹다가 반찬이 안주같아서 맥주 한 잔 홀짝 하려고 감기약도 포기하고 맥주 한 캔 마신 건 치사하게 말도 안한다냥..! 우리가 밤새 좀 혼내도록 하겠댜옹..! 🐯🐯🦁🦁

슘봉 나잇♡
술 한 잔 마시고 감기약 먹으면 간에 안좋을까봐 또 약은 안먹으며 몸 챙긴 척 합니다. ㅠ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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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2.18 · 119.♡.237.81
쫄버린 출동~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02.19 · 223.♡.249.7
쫄버린 밤새 저를 무관심으로 대했읍니다. 😭 - L
lioncats
25.02.18 · 59.♡.43.199
슘봉이 아픈 집사님 옆에 붙어 따뜻한 체온을 부드러움을 나눠주라옹
쾌유하시게옹 -
노노래쟁이s
→ lioncats 작성자
25.02.19 · 223.♡.249.7
감사합니다. 방금 궁디에 주사 한 방 더 맞고 나오는 길이예요. 😭 -
순순후추
25.02.18 · 121.♡.177.89
슘봉 아부지 약주도 약이니 금방 쾌차하실거에요ㅜ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5.02.19 · 223.♡.249.7
ㅋㅋㅋㅋ 의사샘이 들으시고는 한숨 내쉬시고 더 강한약을 처방하셨읍니다. 🤣 -
시시커먼사각
25.02.18 · 49.♡.218.16
대봉아, 집사가 얼른 낫게 몸에 그림 좀 그려드려라옹 ㅎ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2.19 · 223.♡.249.7
어젠 제가 위함한 짐승이라 생각했는지 신경도 안써주더군요.. 😭 덕분에 잠은 잘잤네요. -
DDUNHILL
25.02.19 · 140.♡.29.3
슘봉들아아아아앗!!! -
노노래쟁이s
→ DUNHILL 작성자
25.02.19 · 223.♡.249.176
집사 살려달라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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