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름다운 계엄….ㅡㅡ
E
ElCid (39.♡.46.226)
2025년 2월 18일 PM 11:21 · 수정됨(23:32)
조회 1,490 공감 0
오늘자 pd 수첩보다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입니다.
진짜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이 목사를 하고 있으니..ㅡㅡ
터진 입이라고 지껄이는 소리가 사람 하나 죽지 않은 아름다운 계엄이라니…
그날밤 국회앞에서 있으면서 언제 경찰들이 군인들이 돌변할지 모르는 불안감만 가득했습니다.
다행히도 군인 청년들과 경찰 청년들이 다 민주 교육을 잘 받아서 일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 중 누구 하나라도 삐끗했으면 최악의 유혈 사태가 일어났을텐데.
그밤의 아찔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아름다운 계엄?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기독교가 왜 개독이 되었는지. 저딴 목사를 목사로 용인하는 기독교는 진정한 개독일 뿐.
그토록 소수라고 외치는 개독들이 으리으리한 건물을 지어놓고, 때로는 공공 시설까지 침투해들어가며 배째라 하고 건물을 지어가며, 헌금에 미쳐서 천원내면 사이비라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에게 노래 시키는 것들.
이 나라에 해악만 끼치는 종교는 제발 사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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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튜브
25.02.18 · 203.♡.107.169
제가 목사님 죽여버리는게 아니라 천국 보내드리는거니 저한테 고마워 하셔야 됩니다 라고 얘기하면 되겠네요. -
Jjayson
→ 유튜브
25.02.18 · 121.♡.251.96
괜찮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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