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전 의원의 학창시절 양아치 교사 둘 참교육썰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5년 2월 19일 AM 08:03 · 수정됨(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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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lTMwzXswNPg?si=EOYHPQ9VCsJ5A2Tr
https://youtube.com/shorts/n8bI99JHOF0?si=mRf--yLFf1NK39uT
패기가 남다르셨군요ㄷㄷ
저도 교사라는 탈 쓴 양아치들 상대로 이랬어야 하는데 공소시효(?)가 지나서 참 아쉽습니다.
물론 저도 성격 더럽고 시험공부는 잘해서 몇몇 양아치들한테 꽤나 대들긴 했는데, 제가 일단 말안통할 놈들하곤 말을 안 하는 성격이라 한심한 짓거리 하던 교사들을 참교육하진 못했고, 저한테 당한?? 교사들은 학생 왕따시키기를 주도하는 치졸함을 보이더라고요 ㅋㅋㅋ
부산 ㄷ학교 작자들 보고 있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놈들 참 별거 아닌 놈들이군 싶게 살고 있으니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신창원 될수도 있죠ㄷㄷ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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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25.02.19 · 21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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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5.02.19 · 211.♡.99.117
저도 중3때 담임이 기억나는데, 인간 이하의 짓거리를 많이 해서 대들었더니 갖은 수를 써서 괴롭히더군요. 그 때 깨달은게 내가 약해 보일수록 더 못살게 군다는 거였습니다. 기를 쓰고 대들었더니 나중엔 못 건드리더군요. 강약약강의 쓰레기였습니다. -
셀셀빅아이
25.02.19 · 125.♡.200.218
저런 정의로운 사람을 중용해야죠.
물론 저런 사람들 크게 못올라가게끔 온갖 권모술수를 부릴텐데, 응원해서 지지해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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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강욱의원님은 떡잎부터 남달랐군요.
멋집니다{emo:damoang-emo-002.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