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이모에게 들은 이야기
시
시나몬 (220.♡.181.109)
2025년 2월 19일 AM 08:36 · 수정됨(17:34)
조회 1,755 공감 0
어제 엄마와 통화하는 순천이모 왈,,,
"요즘 애기들(어린 연령대, 왜 인지 모르겠지만 30대 아들도 애기라고 하심)한테는
탄핵, 내란 이야기도 못 꺼내.... 왜 그런지 모르겠어,,, 사무실에 있는 애기들도 그렇고,,
다른 지역(전라도)이랑은 달라,,,,"
부산에 사는 저도 주변 분위기가 그렇지 않은데,,(물론 어른들은 아니죠)
이럴 수 있는 건가,,,, 순천인데???
후보를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내란을 인정 안 한다고???
이모말이 맞다면 왜 그런거죠?
어제 저녁 이야기를 듣고 잠이 오지 않을 정도였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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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5.02.19 · 211.♡.73.228
- 시
시나몬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5.02.19 · 220.♡.181.109
이모가 교회를 다니진 않으시는데,,,, 사실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네요 ㅠ - 바
바이어스
25.02.19 · 183.♡.141.245
순천이 이정현도 당선시켰었고, 뭔가 다른 전라도와는 다른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롯롯데자일리트롤
25.02.19 · 58.♡.31.10
추측하자면 순천광양지역이 광양제철소와 관련이 약간 있는것같은데 타지사람 비율이 높은 편인것 같더라고요 -
통통만두
25.02.19 · 202.♡.209.220
전라도 지역에 신천지가 흥하고 있다고 해서 저는 그것도 걱정되더군요 - 1
12시30분
25.02.19 · 74.♡.138.21
생활권이 경남 서부 (진주, 사천, 하동)와 교류가 많습니다. 여수, 광양의 배후의 소비 및 교육도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O
offbalance
25.02.19 · 211.♡.145.18
그냥,, 젊은이들의 지성이 퇴보한 거 같아요.
정치가 곧 사회시스템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조롱하는 태도를 많이 취합니다.
그러니 자연히 입다물어야 하는거죠. 서로.
방금 자기 목에 총칼이 들어왔다 나간 걸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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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주변 애들이 교회, 신천지 비율이 높은 걸까요? 아니면 뭔가 여론 공작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