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일을 하는 아버지와 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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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o (121.♡.155.29)
2025년 2월 19일 AM 10:01 · 수정됨(18:09)
조회 3,526 공감 0








날은 추운데 왜 안구에 습기가 차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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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25.02.19 · 120.♡.223.141
헉 전에도 봤는데 이게 실화인진 몰랐네요 -
따따따블이
25.02.19 · 221.♡.84.245
딸도 착하게 잘 컸네요. 저렇게 고생하시면 이면에 다른 문제점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다는거예요.
저도 어렸을 때 그게 너무 싫고.. 또 제가 그러고 있어서 같이 사는 사람에게 미안하네요.. 생일날조차 저녁 한끼 할 수 없으니까요/ - 우
우리알프
25.02.19 · 211.♡.226.196
안구 건조증이 치유 되는 느낌이네요. -
ㅡㅡIUㅡ
25.02.19 · 223.♡.51.61
전 오늘 안전교육 받으러 가요
노가다 일하려고요 -
Kkissing
→ ㅡIUㅡ
25.02.19 · 118.♡.6.15
날이 추우면 더 크게 다치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꼭 따숩게 입으시구요. -
ㅡㅡIUㅡ
→ kissing
25.02.19 · 223.♡.51.61
네 이번주까지가 막바지추위같네요. 키씽님도 감기조심하세요. -
공공돌스
25.02.19 · 10.♡.30.79
저는 어머니가 생각나네요.
부모 학력을 적어서 내야 하는 문서에 '엄마는 학력이 뭐야?' 라고 물으면,
'국졸인데... 중졸로 적어가...' 라면... 말끝은 흐리셨죠.
아마 아들이 '국졸엄마' 때문에 좋지않은 영향을 받을까 그러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당하게 국졸로 적었습니다!!! -
불불태워버려
25.02.19 · 106.♡.44.156
에구 회사인데 눈가가 촉촉해지네요.. -
미미스마플
25.02.19 · 210.♡.221.24
ㅜㅠ 아이고 왜 울리고 그러세요 - 베
베이수맨
25.02.19 · 218.♡.151.223
건조한 날씨에 안구를 촉촉하게 해 주시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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