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당시 똑똑했던 친구들을 인터넷을 좀 찾아봤습니다.
A

Lv.1 AprilStory (211.♡.226.192)

2025년 2월 19일 PM 04:49 · 수정됨(17:49)

조회 2,452 공감 0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당시 친했던 친구들 지금은 연락도 모르고 살던 친구들

갑자기 궁금해서 한번 인터넷을 찾아봤습니다.


특히, 똑똑했던 친구들

한명은 카이스트 교수가 되어있고 

한명은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네요

또 한명은 파일럿이 되어있고 ㅎㅎㅎㅎ

네이버에 검색하니 바로 나오네요;;; 이런 신기방기


어우.. 참 멋지게 살고있어서 다행이다~ 하면서도 나도 그땐?? ㅎ

그들과 함께했는데.. 나름 공부도 했던거같지만;;

지금은 또 너무 멀리 있네요


이런저런 생각이 오갑니다.

아내가 두통이라고 이야기하네요.

집에가서 전복 술찜을 해보려합니다.

뭐.. 인생 다 똑같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퇴근시간보다.. 10분 일찍 떠납니다.

그럼 ㅋㅋㅋ 이만 ㅋㅋㅋㅋㅋ

댓글 (9)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02.19 · 125.♡.218.23

    그래서 인구가 곧 국가 경쟁력이죠
  • A

    aquapill Lv.1

    25.02.19 · 1.♡.247.235

    전복술찜 ㄷㄷㄷ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그나저나, 없는 듯 사는 것이 성공한 인생이라 봅니다. 더군다나 정시보다 일찍 퇴근이라면 이미 성공한 겁니다. 아둥바둥 살아봐야 뭐 없더라고요.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5.02.19 · 157.♡.92.86

    요새 탄핵 찬성하는 교수들이라던지 변호사들이라든 지 보면
    똑똑 이라는 단어가 그들에게 맞는 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친구분들이 꼭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개인적으론 ...
    그냥 공부를 잘했었나 보다 정도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진정으로 똑똑하게 나라걱정하시는 4월이야기님이 훨 똑똑하십니다!!!!
  • 샤일리엔

    샤일리엔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2.19 · 39.♡.230.30

    찬성>반대 로 읽겠습니다 ㅎㅎ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 샤일리엔

    25.02.19 · 157.♡.92.86

    앗..ㅋㅋㅋ 그렇습니다
  • 돌파리 Lv.1

    25.02.19 · 1.♡.192.253

    문득 제 친구가 뭐 하더라. 연봉이 제 2배네....하고 부럽고 한데.
    막상 생활은 부럽지가 않더라구요.
    맨날 야근. 바빠서 사람 만날 시간도 없고.

    문득 그 친구가 저보다 나은건 그냥 뭐 살 때 가격표 안보고 살 수 있는거 정도이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2.19 · 125.♡.111.106

    뭐 이제 슬슬 자식들 잘나가는게 자랑인 나이가 되지 않겠습니까 ㅠㅠ
  • 허름한허세 Lv.1

    25.02.19 · 59.♡.163.235

    우리 동창중에 제일 유명세를 탄 사람은 최근 청와대 행정관 출신였나요 김대남. 이정도면 강릉에서 권성동의 뒤를 이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동쪽을 바라보면 늘 부끄럽네요. 쥬블리 빼고
  • 風來人 Lv.1

    25.02.19 · 203.♡.149.209

    고등때 같은반 친구가 문통때 청와대에서 한자리해서 신기했죠. 나이도 40밖에 안됬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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