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스포츠 관람, 영화 제작 정말 유쾌하네요
아
아침소리 (118.♡.74.127)
2025년 2월 19일 PM 05:29 · 수정됨(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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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스포츠 코너가 천인 프로젝트 되어버렸는데 이게 싫지 않고 오히려 즐겁네요. 어차피 못가겠지만 그냥 상상 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네요. 전용기 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라면 먹고, 항정살 먹고 음료 디스펜서 가져다 놓고..
영화도 텀블벅 뜨기만 하면 바로 가고 싶고요.
배우들 선정하고 시나리오 엮어가고..
이 암담한 사회에서 정말 유일한 웃음거리 주는 시사 코너네요.
런던을 우연히 여러번 가볼 기회가 있어서 항상 그리운 도시 중 하나인데 지명들만 들어도 아련하니 좋군요.
트라팔가 앞에서 사진이라니 내셔널 갤러리가 자연사 박물관보다 더 인상적인 곳인데.. 저한테는.
좀 떨어진 그리니치 천문대도 갈만 하고..
시내는 웨스트민스터, 빅밴, 탬즈강변, 다리들, 빅아이 걸어 다닐만 하고요...
아.. 런던 가본지 너무 오래 되었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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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만큼괜찮다❤
25.02.19 · 115.♡.1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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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rme
25.02.19 · 172.♡.34.108
전세기인데 삼겹살 안됩니까?
전세기에 공장장 사진 데코 안됩니까?
전세기 기내식은 4번, 라면 필수 안됩니꽈? ㅋㅋㅋ - K
kama21
25.02.19 · 211.♡.195.207
작년 런던여행갈때, 도착일이 경기일이라서 못 갔는데, 손흥민 있을때 한번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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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꼭 참가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슬슬 생기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