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지 말고 다시 땅으로"...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이
이상으로의초대 (106.♡.228.24)
2025년 2월 19일 PM 08:49 · 수정됨(22:00)
조회 617 공감 0

https://www.youtube.com/watch?v=S0H1mkj3V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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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좋은 거 같은데 저 작업도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전국 139곳에서 운영 중이면 꽤 큰 사업이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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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25.02.19 · 89.♡.101.6
쉽지 않은 작업이겠지만, 여러모로 의미있는 작업이라 곳곳에서 잘 진행되면 좋겠네요. -
파파키케팔로
25.02.19 · 106.♡.69.214
근데 그냥 뿌리기만해도 다시 퇴비가 되나요? -
JJava
→ 파키케팔로
25.02.19 · 116.♡.70.94
아뇨 땅에서 썩죠..
완전히 썩힌 퇴비하고는 다릅니다.
완전히 썩기 전까지 파리등 충들을 유인하고 유해가스를 발생시켜서 뿌리도 썩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농약을 또 듬뿍 뿌리게 되죠.
악순환입니다. -
JJava
25.02.19 · 116.♡.70.94
저거 그냥 뿌리면 병충해의 원인이 됩니다.
파쇄해서 퇴비 만들면 되는데 저걸 그냥 태우고 있었단 말이죠.
조금만 더 손 보태면 퇴비로 만들 수 있는데 그냥 땅에 뿌려버리는군요.
땅에 그냥 뿌리면 땅에서 썩습니다. 완전히 썩힌 퇴비하고는 다릅니다.
완전히 썩기 전까지 파리등 충들을 유인하고 유해가스를 발생시켜서 뿌리도 썩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농약을 또 듬뿍 뿌리게 되죠.
악순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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