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뿌리고 가는 오토바이, 못잡는다는 핑계...
Typhoon7

Lv.1 Typhoon7 (243.♡.139.50)

2024년 4월 18일 PM 10:23 · 수정됨(23:39)

조회 1,306 공감 0

오토바이를 탄 양아치들이 전단지를 길에 뿌리고 가는데, 아주 길을 종이로 덮어서 잘못 디디면 발이 미끄러질 정도네요.

안전을 위해서라도 잡아야할텐데 대포폰이라 못잡고, 점조직이라 못잡고, 추격하다가 사고날까봐 못잡는다는 핑계만 계속되고요.

 

그 양아치들이 뿌리는 전단지가 유흥업소 전단지가 아니라, 굥일당 놀리는 전단지라도 같은 소리를 하며 방치할지 궁금해집니다 -.,-

댓글 (7)

  • 날개의신

    날개의신 Lv.1

    24.04.18 · 175.♡.189.144

    못잡다뇨. 핑계입니다.
    박원순시장님때 강남바닥 깔끔했어요.
    다시 오세훈시장 되고나서 개판되는거 한순간이였구요
  • blueship

    blueship Lv.1 → 날개의신

    24.04.18 · 180.♡.248.31

    박원순 시장님때 폰번호를 무력화 시키는 방식을 썼었죠. 지금은 왜 방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날개의신

    날개의신 Lv.1 → blueship

    24.04.18 · 175.♡.189.144

    안하는거죠
  • Typhoon7

    Typhoon7 Lv.1 → 날개의신 작성자

    24.04.18 · 243.♡.139.50

    그때도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전단지가 없는건 아니었지만, 최근 몇달은 더 심하게 길을 뒤덮더군요.
    그 시절 단속 인력과 역량을 어디에 쓰고 있는걸까요...
  • 날개의신

    날개의신 Lv.1 → Typhoon7

    24.04.18 · 175.♡.189.144

    네 완전 없애진못했지만 가을무렵 낙엽마냥 있지는 않았다고 기억합니다
  • 바세린

    바세린 Lv.1

    24.04.18 · 250.♡.229.249

    제 생각엔 일종의 경기둔화의 신호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전 시장님께서도 단속은 했겠지만 업자들도 일종의 상도의?가 있었거든요. 이렇게 필사적으로 뿌리진 않았습니디.
    경기불황으로 인한 광적인 홍보전략과 맞물린 서울시 청소예산축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탓이 아닌지...
  • 날개의신

    날개의신 Lv.1 → 바세린

    24.04.18 · 175.♡.189.144

    전시장님일때는 청소문제가 아니고 단속이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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