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담론의 장이 너무 망가진 느낌입니다.

Lv.1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5년 2월 19일 PM 10:58 · 수정됨(02. 20. 09:27)

조회 1,205 공감 0

아래 어떤 분께서도 지적해주셨지만, 

정치 관련 평론하는 인간들이 정녕 저런 인간들 밖에 없는 걸까요?

지금 문득 든 생각은, 

물론 담론의 장에서 하나의 의견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지지하고 동의하는,

현재 수박없는 민주당이 나아가는 방향성에 대해서 동의하고 거기에 힘을 실어주는

정치 담론은 담론의 장에서 한 단면일 수 밖에 없죠.

근데 그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담론이라고 불리기도 민망한 수준이 공공의 장에서 논의되고

솔직히 말해서 그냥 쓰레기 같습니다. 

소위 말해서 기계적 공정을 이야기하면서 유통되는 정치 담론이란 게 

결국 다 저런 평론가 수준이 내세우는 담론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느낌입니다. 

기계적 공정을 가장해서 이재명 악마화 하고,  

현재 수박들 없는 민주당이 나가는 방향에 어깃장 놓고 망하라고 기원하는

레거시 미디어들 혹은 기레기들의 논조요. 

언론이 비정상인 게 가장 큰 문제지만 

한심하면서 저런 현실에 대해서 환멸감만 느껴져요. 

 

 

댓글 (4)

  • Bcoder™

    Bcoder™ Lv.1

    25.02.19 · 221.♡.162.27

    진보와 보수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보수의 자리에 수꼴이 자리 잡고 있으니 담론 형성이 어렵죠.
  • 버블보블

    버블보블 Lv.1

    25.02.19 · 211.♡.112.159

    보수 아니고요 제정신이 아닌 파시스트들이라서 아무런 말로 언어로 저것들의 행태를 포장 할 수 가 없고 논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러니 미디어에서 제정신인 토론이 이루어 질 수 없는거지요
  • 쿠메

    쿠메 Lv.1

    25.02.19 · 175.♡.233.97

    민주당이 보수, 조국혁신당이 진보적인 입장에서 토론하는 걸 보고 싶습니다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5.02.20 · 157.♡.92.86

    언론이 문제인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