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대 피웠습니다..
보
보라색용가리 (211.♡.225.34)
2024년 4월 18일 PM 10:37 · 수정됨(04. 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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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의 집안 내에서의 타지 이주 목적의 시위가 끝났습니다...졸업하고 나면 어딜 가든 안 잡겠다는데 참 뒷맛이 쓰네요...이젠 뭐 때문에 인천이나 대전,광주로의 이주를 꿈꿨는지도 사실 헷갈리네요...전공 관련 일자리 태부족이랑 포항의 2찍 성향때문은 이제 두 번째인거 같기도 하고...포항을 뜨고 싶다 생각만 했던 거 같네요...사실 지금 다니는 학교도 원해서 간 건 아니었죠..할아버지 병간호와 더 이상 가족들과 싸우고 싶지 않아서이기도 했구요...그래선 안 되는 거였구요....근데 이젠 알바라도 구해봐야겠어요..일단 돈이라도 좀 있어야 공과금에 다른 비용에 방 한칸이라도 얻을테니..철강업계 종사자가 아니라서 포항에서 버티기도 힘드네요...사회복지 전공도 여기선 사실상 한계구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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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4.04.18 · 125.♡.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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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04.18 · 221.♡.16.68
무슨일을 하시던 응원드립니다 -
初初夜
24.04.18 · 221.♡.216.189
하.. 가족간의 의견 대립은 정말 힘든 일이죠.
홧팅하시고 앞날에 포근한 바람이 불어오길~ 응원드립니다. -
낮낮은언덕
24.04.18 · 115.♡.83.44
힘차게 응원드립니다!! -
빅빅버그
24.04.18 · 121.♡.206.182
에고..힘내세요.{emo:onion-058.gif:50} - 격
격군
24.04.19 · 118.♡.163.229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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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가 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