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에게 대관절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봄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2월 20일 AM 08:18 · 수정됨(13:09)
조회 1,677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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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2.20 · 180.♡.148.18
입에는 익숙한데 막상설명하려하면 본인도 뭔가 이상한거같은 단어중 하나네요... -
케케이건
25.02.20 · 168.♡.154.14
ㅎㅎ 요새는 자주 쓰이는 편은 아니죠.. 책에서나 가끔 볼까..
근데 저것도 한자였군요?
뭔가 다른 뜻이 숨어있나 했어요 - 떡
떡갈나무
25.02.20 · 1.♡.2.244
한자 모르는 세대와 대화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싶네요.
중식 제공을 중국음식 제공으로 알아듣는 사람이 태반인 시대가 됐습니다.
10년 전에는 그게 그냥 웃고 넘어가는거였는데. -
케케이건
→ 떡갈나무
25.02.20 · 168.♡.154.14
표현을 바꿔야죠. 한자어고 이제 많이 사용하지 않는 단어라고 하면 본문에 언급한대로 사용하는 뜻에 따라 '도대체', '요점만 말하건데' 이렇게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요?
굳이 특정 단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떡
떡갈나무
→ 케이건
25.02.20 · 1.♡.2.244
적응이 어려워서요.
제가 바뀌어야 하나 봅니다. -
AASTERISK
→ 떡갈나무
25.02.20 · 221.♡.211.119
예를들어 롯데가 3연패 했다. 하면 야구를 아는 사람이야 아.. 또 졌구나 하는거고 모르는 사람은 롯데가 3년연속 우승했나보다 라고 오해?할수 있는것처럼 문맥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질수 있는건 가급적 안쓰면 좋겠어요. - 떡
떡갈나무
→ ASTERISK
25.02.20 · 1.♡.2.244
그렇게 바뀌어 가는거 같습니다.
저도 '연패' 라는 단어는 상황을 모르면 정말 너무 정확한 뜻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 안 좋아하는 단어 였네요. -
Hheltant79
25.02.20 · 61.♡.152.133
요새 구어체로 바꾸면 "아니 그러니까" 정도가 되려나요? -
고고약상자
25.02.20 · 76.♡.17.15
이런 의미 전달이 어려운 단어는 좀 더 쉬운 단어로 바꿔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RRider_man
25.02.20 · 211.♡.149.42
개인적으로 아주 간단하게만 생각해도 책을 많이 안 읽어서 그런거죠. 외국인이야 저렇게 생각할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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