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외연 확장...
BLACK

Lv.1 BLACK (58.♡.69.35)

2025년 2월 20일 AM 10:02 · 수정됨(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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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민주당에서 가장 고민거리였죠...

중도층을 어떻게 끌어 안을 것인가...


이재명 대표의 말 한마디로 그 물고가 트였습니다.

민주당은 성장을 중시하는 중도보수당이다!


물론 이런 말이 나올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국짐당들의 똥볼과 극단의 계엄이란 사태가 있었기에

이런 말을 이제라도 할 수 있는거죠...


이제는 국짐당을 논외로 하고(매국을 빼고) 보수와 진보를 다시 정리해야 할 때죠...

국짐당의 정당 정체성과 존재의 이유를 한마디로 소거한 촌철살인의 워딩 입니다.


이대표의 이 말에 반대하는 민주당 쪽 은 크게 두가지로 보입니다.

먼저 학생운동으로 커온 부류들 중 아직도 성장하지 못하고 그때의 생각에 머문자들....

그리고 진보정당이란 이름으로 자기정치하며 이익을 편취해온 남은 수박들....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면 한순간 나락 가는겁니다.

댓글 (2)

  • heltant79

    heltant79 Lv.1

    25.02.20 · 61.♡.152.133

    진보정당이란 이름으로 자기정치하며 이익을 편취해온 남은 수박들

    얘네들이 가증스러운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본문의 이유때문에 민주당의 확장성을 스스로 제약하고, 심지어 "상대역인 보수"로서 국짐의 존속을 원하는 모습까지 보였다는 겁니다.
    그러고도 외연확장은 지네만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떠들어대죠.
  • 글렌모어

    글렌모어 Lv.1 → heltant79

    25.02.20 · 14.♡.98.30

    상대역으로서의 국짐이라는 분석이 가장 탁월한 수박에 관한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야권에서 머물면서 결국 커밍아웃한 이철승부터 김영삼등 최근들어 김한길등은 그래도 이들은 그쪽으로 넘어가서 뭐 자리라도 챙겻지만 남아서 정체 숨기면서 "확장성"이라든가 통합을 강조하고 있는데 확장이나 통합은 개혁의 정도를 낮추겠다는 의미와 부정부패세력을 잔존시켜 그렇게 우리나라 발전 동력을 갉아먹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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