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에마 (116.♡.254.35)
2024년 4월 18일 PM 11:10 · 수정됨(23:46)
1, 등사기
이건 제가 아니라 아버지가 쓰셨는데, 아직도 그 철심으로 어떻게 글썼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2. 전자식 타자기
당시는 110V에서 220V로 승압하던 시절이었는데, 110V 전자식 타자기를 220V 코드에 연결해서 고장내 버렸어요 ㅠㅠ
3, 워드프로세서
사실상 제가 처음 사용했던 첫 인쇄매체인데, 처음에는 그게 컴퓨터 인줄 알았어요...
켜서 이리저리 돌리고 타자치던게 기억납니다..
4, x286 컴퓨터
이걸로는 GW베이직 배우고 게임 남북전쟁 하던 기억이.
5. x486 컴퓨터
페르시안 왕자가 정말 재미있었고...알라딘 게임도 기억나네요
그때쯤 한글 3.0 사용해서 노트정리했던..
그리고 그 쯤에 CD-rom을 처음 봤는데..정말 신기했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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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iteTiger
24.04.18 · 112.♡.67.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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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WhiteTiger
24.04.18 · 121.♡.237.223
갱지에 끈적한 잉크 롤러로 주악 주악 ~ -
포포이에마
→ WhiteTiger 작성자
24.04.18 · 116.♡.254.35
지금봐도 어떻게 그런 종이를 썼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죠.. -
개개굴개굴이
24.04.18 · 246.♡.73.68
AT쓰셨으면 부자아니십니까! XT도 비싼데! -
포포이에마
→ 개굴개굴이 작성자
24.04.18 · 116.♡.254.35
아 그런가요? ㅎㅎ -
달달과바람
24.04.18 · 121.♡.237.223
18핀 도트 프린터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 ^^ -
포포이에마
→ 달과바람 작성자
24.04.18 · 116.♡.254.35
ㅎㅎ -
EEcridor
24.04.18 · 253.♡.46.85
와, AT면 막 hdd도 달려있고 그런 거잖아요. fdd 도 5.25인치, 3.5인치 둘다 있고. 그쵸? -
포포이에마
→ Ecridor 작성자
24.04.18 · 116.♡.254.35
솔직히 너무 어린 시기라서 AT인지 XT인지는 정확하게 기억 안납니다... -
EEcridor
→ 포이에마
24.04.18 · 253.♡.46.85
8088이 XT고 80286이 AT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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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땐 시험지 종이질도 안좋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