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 최신 근황.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2월 20일 AM 10:42 · 수정됨(12:37)
조회 4,504 공감 0



표정이..마치...
땅콩 잃은 고양이 같이 나왔습니다....ㅋㅋㅋ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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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조각
25.02.20 · 121.♡.51.181
약간 비염기 있던 목소리가 달라지겠어요 -
까까나리
25.02.20 · 119.♡.120.119
비중격 만곡중 수술했나보네요, 코 뼈 깎아내는건데 ㄷㄷㄷ -
낭낭만괭이
→ 까나리
25.02.20 · 203.♡.149.209
깍아내나요? 전 그냥 부러트려서 맞춘다음 고정시키던데..;;
부분 마취만하고 눈 앞에서 코를.. ㅋㅋ -
00034
→ 낭만괭이
25.02.20 · 211.♡.235.69
저도 깍아 냈었어요 부분마취만 하고 했었는데 드륵드륵 뼈 갈리는 소리 분명히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예예지
→ 낭만괭이
25.02.20 · 116.♡.254.67
저는 잘라냈어요. 비염 수술도 같이 하며 전신마취로 했어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2.20 · 23.♡.175.236
한 일주일 고생해야 하는데 잘 견디기 바랍니다. - 도
도박
25.02.20 · 103.♡.64.23
입으로 숨쉬며 자다가 혓바닥이 육포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MMethodMan
25.02.20 · 14.♡.47.111
평생 가장 고통스러운 상황 중 하나를 꼽자면 저 솜을 뽑는 순간 입니다.
뇌가 뽑혀져 나오는 느낌...
하지만 뽑혀져 나온 후 맑은 공기가 콧속으로 들어갈때
여기가 판도라 행성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정신이 맑아집니다. -
곽곽공
→ MethodMan
25.02.20 · 220.♡.159.119
저는. 저 수술 하면서 가장 “안“ 아펐던 순간이 저 솜을 뽑는 순간이었거든요..
이상하다..
아니...일단 뽑을때 보다 넣을때가 훨씬 아픈데....
그리고 코속에 정을 넣고 뒤를 망치로 때리면. 머리가 울리고..눈물이 펑펑 나오고...정과 망치로 깬 뼈를 뺀찌로 뿌드득 하고 빼서 곡반에 딸랑~ 하고 떨어뜨리는 과정이 가장 고통스러웠습니다...그걸 여러번 하더라고요..ㅠㅠ;;
그런데...알고보니..저는 20여년전에 수술한거였고...
요즘은 전신마취로 한다고 하네요...뭔가 엄청 억울했습니다..ㅠㅠ;; -
알알로록달로록
25.02.20 · 223.♡.249.23
노즈(nose)캔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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