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veryhappyxx (220.♡.115.24)
2025년 2월 20일 AM 11:44 · 수정됨(12:31)
예 뭐...제작년에 샀으니까 4년은 써봐야죠...
아이폰 5때는 5년도 썼는데 뭐...
장애인운전지원센터에서 평일밖에 불가라
일반 운전학원서 주말반으로 몇 차에 합격할지 모르기에 응시료만 내는게 아니라 취득비용이 필요하고
4월에 취득시도 할 샹각입니다.
부모님 설득해서 캐스퍼 일렉트릭 사고싶어서 제가 청년 첫차 구매 보조금 내년까지 못사면 탈락인데...
챗 GPT의 도움을 받아 설득을 하였으나 아버지가 안된다청각장애로 착용하고 있는 보청기와 인공와우 박살내고 간장애로 약먹는거 약 다 버리고 앞으로 병원비 안내서 못가게 한다는 그런 극단적인 얘기를 하셔서... 시무룩...
취득은 해봐라 허가는 받았는데 나머지가 안되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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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02.20 · 118.♡.248.74
인공와우가 뭔가요? -
Xxxveryhappyxx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02.20 · 220.♡.115.24
저는 청각장애가 있어요.
보청기로 안되는 고도난청은 수술후 내부장치 (임플란트) 외부장치 (인공와우) 이렇게 살아갑니다.
간장애도 있고요. -
건건강한전립선
→ xxveryhappyxx
25.02.20 · 118.♡.248.74
아...장비 이름이군요.... -
Xxxveryhappyxx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02.20 · 220.♡.115.24
왼쪽귀는 보청기 오른쪽귀는 인공와우 이렇게 착용하며 살죠...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2.20 · 23.♡.175.236
부럽습니다. 저는 13 프맥 배터리 바꿔서 신동품 만드려고 계획중입니다. -
조조알
25.02.20 · 75.♡.52.153
아버님의 협박을 보니 얼른빨리 부모님으로부터 벗어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성격이나 여러모로 부딧히는게 많아서 싸우지 않는 날이 없었는데, 떨어져서 살다보면 오히려 관계가 개선되고 오히려 더 가까워집니다.. 제 경험담입니다.. -
Xxxveryhappyxx
→ 조알 작성자
25.02.20 · 220.♡.115.24
병원비가 부담 되기에 독립을 못합니다.
독립은 제가 가진 돈으로 못하고 레이는 소소한 거리마다 검사비용 부품 수리비용 유류비 등등 계산했을때 불가능하고 캐스퍼 일렉트릭 기준 차는 사서 유지할 수 있을것 같아서 설득했으나 실패했습니다.
모든 비용 다 비교 했을때 캐스퍼 일렉트릭이 유리하긴한데... 뭐 경차여도 설득안되는건 똑같음.
내년까지 어떻게든 면허 따서 구매 하겠다고 설득시도 했거든요...
면허 딴뒤 차를 사고 탁송오면 그뒤에 설득해라 그럼 쉽다 그렇게 시도해라 하는데 그러면 전 이세상 밖일겁니다.
아버지는 제가 간이식 못받으면 죽을 지경일때 간이식 받고 간신히 살아났을때 격리병실에서 면회도 겨우 할 수 있었을때 회복만하면 원하는거 다해줄게 랬는데...
딴게 없어요
차만 구매하고 싶거든요. -
건건강한전립선
→ xxveryhappyxx
25.02.20 · 118.♡.248.74
혹시 지방이신가요?
제가 사는 곳은 차 없으면 출근자체가 힘든곳이 많아서 전 구입했는데요
경차는 개인적인 생각으론 가솔린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차값 갭이 너무 커서요 -
Xxxveryhappyxx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02.20 · 220.♡.115.24
경기도 안산입니다.
출퇴는 전철 지하철 타면 되긴한데
일단 핸드폰은 초기화 된다지만 차는 아버지가 타던 시트 각도 운전대 각도 사이드미러 각도 틴팅색상 본인에게 맞춘걸 면허 취득한지 얼마 안된 저에게 그걸 강요 할 수 밖에 없으실테고 구매 초기로 복구 할 수도 없을뿐더러 오래타서 생긴 시트의 길들여진 착좌감 느낌이 발생해있고 게다가 얘는 사고이력도 수리이력도 만만치 않은 준중형 제네시스 G330인데다 아버지가 차를 거의 안탄다 보기 힘들고 이걸 타면 휴일이 길면 자차 있으면 난 시골 안가고 여행떠나요 가 되는디 휴일이 길어도 설 추석 시골은 가야돼 주의 때문에 여행 계획이 애매해지거나 무산되어버립니다.
라는게 저한텐 문제라고 생각되어서요.
전 게다가 계획주의라 일단은 짜고 나서 변경해야하는 주의자라 즉흥주의 부모님이랑 부딫히기 일쑤고요.
좀 젊은이들 간다싶은데는 짜면 무조건 배제 당함.
부모님은 원하는 곳 다니고 싶으면 혼자 기차랑 택시타고 다녀 라는데 이게 더 들것 같애요.
저는 30대 부모님은 아버지는 60대 어머니는 50후반 이다보니 힘들어하기도 하고...
폐차 하실것 같지도 않고 은퇴도 안하셨고 아버지는 업으로 용접기 실은 트럭도 한대 더 있습니다.
운전 경력상으로는 아버지가 더 많은게 맞긴하지만...
전 아예 장애인인데다 돈도 없어 능력도 없어 여자도 안만나버릇해서 결혼은 못할테고 독립도 못하니 큰차도 필요치 않고 아예 공장에서 탁송된 그대로의 새차 에서 운전을 운전 시작해서 배워야 된다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요.
일단 면허 취득 후 다시 설득하겠지만요 또 안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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