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 졸업식에 왔습니다.
A
AUTOEXEC (223.♡.210.49)
2025년 2월 20일 AM 11:55 · 수정됨(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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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 끝에 대학에 입학한 작은놈이 드디어 오늘 졸업을 하네요. 게다가 대기업 계열사에 입사 결정이 나서 기쁘면서도 홀가분합니다.
아이들 앞으로 학자금 대출 없이 두 아이 모두 학업을 마치게 하여 부모로서 기본적인 의무는 다한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번 주말엔 그동안 함께 고생한 아내와 단둘이 멋진 곳에서 식사를 할까 합니다.
댓글 (6)
- L
lioncats
25.02.20 · 122.♡.172.80
축하드립니다 -
Bboolsee
25.02.20 · 211.♡.80.116
{emo:damoang-emo-008.gif:100} -
사사이보그009
25.02.20 · 211.♡.237.122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
좋좋은날좋은일
25.02.20 · 27.♡.242.80
축하드립니다. - 마
마음13
25.02.20 · 59.♡.4.46
{emo:damoang-emo-042.gif:100}{emo:damoang-emo-008.gif:100} - 선
선플라우어2
25.02.20 · 210.♡.146.177
고생하셨네요. 학자금 대출 없이 하려면... 부모가 참 대단한 존재이네요. 당분간은 두 분이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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