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장관·공기업 사장 자리 줄게’…김영선 ‘나는 배알도 없나’ 격분”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5년 2월 20일 PM 02:41 · 수정됨(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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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김영선 전 의원에게 ‘김상민 검사가 당선되도록 지원하면 장관 또는 공기업 사장 자리를 주겠다’고 제안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가 왕이었군요.. 2찍들이 뽑은건 용산 돼지가 아니라 명신이었나봐요.


댓글 (10)

  • 아트록팬보이

    아트록팬보이 Lv.1

    25.02.20 · 58.♡.9.108

    현 내란 대행 정권, 장관들의 정체가 들어나는거 같네요.. ^^
  • Badman

    Badman Lv.1

    25.02.20 · 61.♡.10.118

    다른 얘긴데...아...장관, 공기업 사장, 국회의원 이 셋중 어떤게 가장 꿀을 빨면서 짭짤하게 해먹을수 있을까요?
    4년밖에 못하지만, 4년 임기는 확실히 보장해준다고 가정한다면...가장 크게 남겨먹을수있는 자리가 어디인지 궁금해집니다.
  • 달붕이 Lv.1

    25.02.20 · 58.♡.63.86

    김영선 아줌마... 명태균이 한테 삥 뜯기고, 관상처럼 참... 인생이 불쌍 하군요 !
  • 잡스옹

    잡스옹 Lv.1

    25.02.20 · 59.♡.187.126

    저는 이 모든일에 중심은 건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의문들이 풀리지 않아요. 건희에 대한 수사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건희랑 연결점이 있는 경호차장 영장이 집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건희가 실제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석열이 명태균으로 인해서 모든게 드러나는게 두려워서 계엄을 무리하게 진행한것으로 생각됩니다.
  • dh22

    dh22 Lv.1

    25.02.20 · 175.♡.141.19

    이 사람이 수산시장에서 수조속 바닷물 먹은 그분이죠?
    ..........
    물 제대로 먹었네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02.20 · 59.♡.239.132

    이 정도의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국기문란과 국정농단이면 사형으로 갑시다.
  • L

    Lasido Lv.1

    25.02.20 · 218.♡.108.85

    대통령실 행정관이었던, 김대남이 서울보증보험 감사로 갔던, 사건 생각나네요.
  • Klaus

    Klaus Lv.1

    25.02.20 · 118.♡.4.66

    매관매직...
    매직이 MAGIC인줄 알고 본성을 Yuji 하셨군요
  • G

    groceryboy Lv.1

    25.02.20 · 50.♡.218.131

    정말 역사책에 남을 역대급 입니다. 다른 영부인이 저렇게 말했어봐요… 벌써 쇠고랑 차고도 남았죠!!
  • 리챠드 Lv.1

    25.02.20 · 119.♡.183.249

    없으면서 왜그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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