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에서 댓글알바로 살아남기.. #4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20일 PM 03:16 · 수정됨(16:15)

조회 675 공감 0

우선 위의 글을 먼저 정독 하신 후에 아래의 내용을 읽어봅시다.

'노력이 없는 곳에 과실도 없습니다.'

아시죠?


// 다모앙에서 댓글알바로 살아남기..

https://damoang.net/free/3110343


// 다모앙에서 댓글알바로 살아남기.. #2

https://damoang.net/free/3124783


// 다모앙에서 댓글알바로 살아남기.. #3

https://damoang.net/free/315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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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1. 우선 충분히 자신을 내비춰야 합니다.

2.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3.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4. 갈등을 조장하지 마라.

***


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5. 씨를 뿌리고 물을 줘야 싹이 자라는 법이다.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아도 솔솔한 소득을 올릴 수 있다' 고 하면,

그건 둘 중 하나입니다.


'사기' 이거나, '사기'.

그런 건 없어요.


정말 나는 아무런 준비나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 대단한 보상을 준다?

그건 분명 '미끼'일 겁니다.

지금 당장 얻게 되는 그것보다, 결국 더 큰 무언가를 내어주게 되겠지요.


give and take. 아시잖아요.

주는 게 없으면 받는 것도 없고, 뭔가를 받으려면 줘야 하는 거죠.


그러니, 다모앙에서도 뭔가 제대로 된 실적을 얻으시려면

여러분의 '준비와 노력'이 당/연/히 필요합니다.


이건 어느 사회나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뭘.. 어떻게 하란 말입니까?'


궁금하실 꺼에요. 당장 지침서 같은 게 없으니까요.


여러 앙님들에게 조금 더 부드럽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상 중

소소하지만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시죠? 가상의 인물 흉내 내다가는 메모 및 신고를 끝나게 된다는 거.

그러니, 자신이 진짜 하고 있는 모습 중 하나를 택하시는 게 좋습니다.

앙님들이 흥미로워하고, 또 함께 하고 있는 사례도 좋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지요.

저는 박구용 교수님의 책 '빛의 혁명과 반혁명 사이'을 다 읽고,

어제부터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 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놓던 친일 매국 세력들이 그 동안 지껄이던 발언들을

적확한 사실과 증거를 제시하며 단명하게 반박하는 시원한 책이네요.

여러 도표와 그래프, 참조 서적의 주요한 문장들을 적절하게 배치해서,

글을 읽는 동안 고개를 몇 번이나 끄덕이게 됩니다.



여러분이 아직 '적절한 뭔가'를 찾지 못했다면, 이 책을 구매해보세요.



//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 '다모앙 커미션' 링크

http://app.ac/WACZo6513


책을 읽어보면서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들에 대해

짧은 감상평들을 '자유게시판'이나, 소모임 '책읽은당'에 올려보는 겁니다.


이렇게 앙님들과 대화를 시작해보는 거죠.

충분히 노력하셔야 합니다, 준비하셔야 해요.


다음에 계속 이어보겠습니다.




음..

개인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밝은 세계'를 추천합니다.


// 다모앙과 함께하는 광고주님

https://damoang.net/content/advertiser




끝.

댓글 (3)

  • 크리안

    크리안 Lv.1

    25.02.20 · 58.♡.210.7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982307400_TY4ifg80_6b5d07ef31cac84b78a49db937a142431f3a00c1.jpg]
  • 빵빵곰

    빵빵곰 Lv.1

    25.02.20 · 172.♡.54.194

    물 들이시는군요.
  • 꿈꾸는식물

    꿈꾸는식물 Lv.1

    25.02.20 · 106.♡.64.61

    네임드가 되기 위한 몸부림인가요ㅎㅎㅎ
    그나저나 제 세대만 해도 (아니, 제 경우인가요?)
    정규국가교육에서 배운 근현대사를
    다시 나중에 도서관에서
    일일히 찾아 배워야했으니까요.
    근현대사의 실상을 찾아 알아가는 과정이
    꽤 오래 걸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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