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엄청난 사람을 봅니다...와...
달
달삐치 (106.♡.1.244)
2024년 4월 19일 AM 12:03 · 수정됨(00:21)
조회 3,769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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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24.04.19 · 218.♡.236.74
저래서 제가 술을 취하도록 안마십니다 - 달
달삐치
→ 거덜리우스 작성자
24.04.19 · 106.♡.1.244
현명하십니다! -
프프로귀찮러
24.04.19 · 218.♡.172.173
개가 술을 마신 것일 수도 있어요. 평소 습관대로 인거죠 - 달
달삐치
→ 프로귀찮러 작성자
24.04.19 · 106.♡.1.244
늘 저랬을 듯 합니다.... -
Jjunja91
24.04.19 · 163.♡.249.42
그보다, 꿋꿋하게 양 끝에 앉아계신 분들, 비위 좋으십니다. - 달
달삐치
→ junja91 작성자
24.04.19 · 106.♡.1.244
엄청 잘 버티시더라구요.... -
DDRJang
24.04.19 · 125.♡.5.214
엄청나 보이지만 1호선 금요일 밤시간에는 매우 흔한 풍경이죠.
심지어 청소 소요(!?!!) 발생으로 5분가량 정차하는 일도 흔하게 벌어지죠. - 달
달삐치
→ DRJang 작성자
24.04.19 · 106.♡.1.244
아....그렇군요... -
Xxxbox
24.04.19 · 211.♡.101.156
얼굴을 가린다고 칠한듯한데..
반투명이라 그대로 누군지 다 보일정도라 좀 애매한듯하네요. (특히 남자분) - 달
달삐치
→ xxbox 작성자
24.04.19 · 106.♡.1.244
사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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