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고통(?)받고있는 민간인 차범근 감독은 이번 내란의 피해(?)자로서 국가또는 피의자들 상대로 손배소 했으면 합니다.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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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0일 PM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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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고통(?) 받으며 살아온 상황도 그런데...

민간인임에도 엉뚱하게도 내란의 피해자까지....


피의자들(내란범들) 한정해서 손배소 진행 하셔서 금융치료 받으시거나

국가를 상대로 소송해서 경종을 울리거나 했으면 싶네요...


너무 나간 생각일까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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