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커 (220.♡.246.38)
2025년 2월 20일 PM 05:32 · 수정됨(18:16)
0:51초부터
앵커 : 소통을 하는게 아니라 특정인이 출연했을때 그러니까 아 예를들어 이준석 의원이 당사자다라고 했을때 이준석의원의 출연을 준비하면서 뭐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서 제작준비를 하는것과
이준석 : 저는 이렇게 말씀드
앵커 : 정치적으로 반대쪽에 있을수도 있는 사람이 출연을 했는데 그 출연자가 어떤 발언하면 이런 발언을 하도록 질문을 하도록해줘라는것은 좀 다른 사안 아닐까요?
이준석 : 제가 아 제가 직접 출연한 모 방송에서 제가 진행자가 옆에 이건 JTBC는 아닙니다.
진행자가 옆에 핸드폰을 위에 올려놨는데 제가 그때 뭐 명태균 게이트관련해서 인제 제가 대담을 하고있던 중이였는데 모의원이 그 진행자한테 이거이거 질문좀하면 안되겠냐고 물어 물어보는것도 전 봤습니다 실제로.
그 이런게 이게 제작진이 거기에 대해서 뭐 합리적인 질문이고 그렇게 생각하면 하는거구요.
그때 그 의원이 보낸 문자대로 그 진행자는 질문안했거든요 저한테.
그거는 전적으로 방송을 보면서 피드백을 주기도하고 또 방송에 출연진이 예고돼있으며는 저희쪽 반론을 미리전달하는 경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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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방송인지 진행자가 방송중에 핸드폰을 탁자위에 올려놓고 그것도 화면이 보이도록 올려놓고
방송중에 문자를 출연자한테 보이도록 보는데
그걸 이준석은 자기 자리에서 문자를 보고
그것도 누가보낸것까지도 보았다는군요
이걸 믿으라고 하는 소리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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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25.02.20 · 210.♡.7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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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작성자
25.02.20 · 220.♡.246.38
글이 왜 저리 되는거죠? ㅠㅠ -
Kkita
25.02.20 · 110.♡.45.88
구속기소 갑시드아~ -
GGesserit
25.02.20 · 125.♡.123.52
'그 진행자는 질문안했거든요' 그 진행자는 그런 청탁 안 받았었다고 스스로 말하네요. ㅋㅋㅋ - 원
원티드
25.02.20 · 211.♡.178.80
준슥이가 가장 잘하는 짓이 바로 어떤 '예'를 들어서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거죠. 저거 거짓말이 분명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듣다 보면 깜빡 속아넘어가죠. 결국 방송 진행자에게 의견을 전달한 자신한테는 잘못이 없고, 그걸 그대로 받아서 실행한 진행자가 잘못한걸로 몰아가죠? ㅋㅋㅋ 에라 이...실시간 반론이란건 들어본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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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소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