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니콜라를 보내며.. (feat. suno.com)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20일 PM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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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해탈이라는 걸 할 수 있어.

해탈, 득도를 하는 거지.

희노애락, 삶의 극에 달하는 경험을 하고 나면,

해탈을 하는 거야, 해탈.

욕심도 사라지고, 슬픔도 사라지고,

분노도 사라지고, 애환도 사라지고.

모든 것들이 다 무의미한 듯 그렇게 해탈을 하는 거야.


우리 곁에도 한 명 있지, 오창석.

연기처럼 사라진 니콜라, 우리 곁에 오창석이 있지.

수 천을 넘게 넣었다는데, 마음을 다해 기대했는데,

삶이 다 그런 거야.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르고,

아.. 오창석의 니콜라는 바닥이 뚫렸구나.


니콜라, 오창석을 해탈에 이끌게 한 니콜라.

잘 지내니, 니콜라?

오창석의 마음에 허한 구멍만.




끝.

댓글 (1)

  • BLUEnLIVE

    BLUEnLIVE Lv.1

    25.02.20 · 211.♡.234.109

    우리 미래 대통령 개로피지 마십시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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