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을 업무계획을 열심히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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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121.♡.185.38)
2025년 2월 21일 AM 01:15 · 수정됨(01:28)
조회 757 공감 0
왜냐면 그만둘거니까요
근데 아직 이직 자리가 안 구해졌습니다
그러니 구해질 때까진 열심히 일해(야하는 척이라도 해야)죠.
내가 만약 올해 이 회사에 남아있다면 응당하고 싶은,
회사로서도 해야만 하는 그리고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습니다.
만약 한다면 회사에서도 업무적으로 꽤 탄탄한 데이터를 얻게 될 것입니다.
그건 내가 하지 않더라도 누군가가 한다면 회사에 업무적 편의가 생길겁니다.
만약 내가 그만두지 않고 열심히 한다면 나름의 업무적 평가를 받을만한 퀄리티의 결과가 나올겁니다.
근데 난 안할 거에요.
열심히 안한다는게 아니라
난 진짜 여기서 일 안할거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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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altime
25.02.21 · 75.♡.158.112
좋은 자리 있으면 저도 좀 데려가 주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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