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아나운서 이야기 들어보니...
C
Cinder (222.♡.156.142)
2025년 2월 21일 AM 09:41 · 수정됨(02. 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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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나 개인의 지적 수준보다, 그 사람이 몸 담았던 집단이 어디인지가 더 중요하게 드러나는 것 같네요.
같은 아나운서 출신인 한준호 의원님과 고밀정 의원씨는
동일한 직업으로 시작해서 같은 직업에 도달해 있는데
MBC 출신이냐 KBS 출신이냐에 따라 수준 차이가 이렇게까지 날 수 있나 싶습니다.
마치 국힘에 가면 정상인도 비정상이 된다는 기현상을 보는 듯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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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게으른오후
25.02.21 · 119.♡.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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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 게으른오후
25.02.25 · 220.♡.197.160
맞습니다
조직 보다는 일단 사람 문제가 우선이죠
어느 튼튼한 조직에도 쓰**들은 있으니까요 -
Kkissing
25.02.21 · 121.♡.79.213
배현진과 김주하의 공통점이 있죠. 종교가 개신교라는 것. 둘이 하는 짓도 비슷한거 보니 종교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심지어 이명박이도 개독 장로라죠. 국힘과 개독의 조합은 환장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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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도 있겠지만 사람의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