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이 남았었는데
S
Soredays (172.♡.222.217)
2024년 3월 30일 PM 06:41 · 수정됨(22:57)
조회 625 공감 0
무슨미련인지 몰라도 미련이 남아 esclien삭제못하고 뭔 공지라도 올라올까 들어가봤는데
모공 1페이지 올라온 글들 보고 미련없이 지우고 탈퇴했네요
솔직히 뭔가 저기가 살아날거란 기대감보다 과연 운영측이 무슨 소리를 할까 궁금해서 계정남기고 기다렸는데
글들보고 그냥 미련을 날렸네요 .
댓글 (3)
- N
nilliri
24.03.30 · 172.♡.222.113
솔직히 지난 몇년 클량 아슬아슬 했었어요. 전 특히 결정적으로 42.195km 님 쫓겨날 때 제 마음도 떠난 거 같습니다. 갈 곳을 못 정해서 여태 머뭇거렸는데 다모앙 괜찮네요. -
SSoredays
→ nilliri 작성자
24.03.30 · 141.♡.86.61
저도 아슬아슬하게 연명하는건 보였지만 그래도 이정도까진 아니었으니 보고있던건데 진짜 관짝 문 닫아버렸네요.. - 무
무일푼딴따라
→ Soredays
24.03.30 · 172.♡.122.207
저도 그래도 수습되겠지 하면서 몇일 보내다가.아. 이제 갈때까지 간 고쳐 쓸수 없다라고 판단하고..아이디 삭제후..신대륙에 새롭고 거대한 나라 구축하는 재미와 희망으로 여기에 정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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