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정권에서는 백범 김구 선생님이 그려진 10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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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ang (211.♡.185.254)
2025년 2월 21일 AM 10:47 · 수정됨(11:27)
조회 520 공감 0
발행 강행했으면 좋겠네요.
뒷면 도안은 바꿔서 독립운동가 분들 단체사진으로 해가지고, 유통은 많이 안하더라도 상징적인 의미로 발행 강행 했으면 좋겠네요.
헌법에 정의가 되어있는 국가 정통성을 흔드는 ㅁ ㅊ놈들이 많아서 이게 진짜 필요해 보이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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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마왕
25.02.21 · 210.♡.10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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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Jang
→ 뱃살마왕 작성자
25.02.21 · 211.♡.185.254
화폐 도안이 가지는 상징성이 있으니까 유통량만 조절해서 발행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
고고스트246
25.02.21 · 61.♡.62.193
5만원권은 진짜 한숨 나옵니다. 503 띄워주기 의심을 지울 수가 없네요. -
DDRJang
→ 고스트246 작성자
25.02.21 · 211.♡.185.254
그건 진짜..하아... -
잡잡스옹
→ 고스트246
25.02.21 · 59.♡.187.126
왜 신사임당이 위인이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전국 수석 엄마 이런 타이틀인데.. -
DDRJang
→ 잡스옹 작성자
25.02.21 · 211.♡.185.254
위인으로서는 인정 해주긴 해야죠.
시대적 한계가 있었지만, 그 한계를 극복하고 뛰어난 예술가로 살아오신 분이니까요.
물론 과연 국가를 대표하는 화폐에 어울리는 인물인가? 라는 질문에는 조금 갸웅뚱하게되죠.
마찬가지로 뛰어난 위인 분들이지만 퇴계 이황, 율곡 이이 같은 분들도 과연 현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상징성을 보여줘야할 화폐 인물로 적합하냐고 질문해보면 역시....그렇죠. -
잡잡스옹
→ DRJang
25.02.21 · 59.♡.187.126
예술적이라고 하면 신사임당이 아닌 허난설헌이 들어가야 겠죠.
이황/이이 이런사람들이 왜 위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창호/안중근/김좌진/여운형 이런분들이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
DDRJang
→ 잡스옹 작성자
25.02.21 · 211.♡.185.254
말그대로 위인이긴 한데 화폐하고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죠.
이건 분리해서 봐야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정통성을 고려해서 화폐에 들어가야할 위인이라고 하면 독립운동가 분들과 현 대한민국의 정신적인 부분에 영향을 준 이전 세대 위인 분들이 어울리는거죠.
근데 그런 분들이 아니라고 해서 위인이 아니다.. 이건 아니라는거죠, -
삼삼불거사
→ 잡스옹
25.02.21 · 175.♡.137.50
이황과 이이는 세계에 자랑할만한 위대한 철학자이고 위인이 맞습니다. 조선시대 유학자만 2명 들어간것이 형평에 맞지 않을 뿐이죠. 이이는 몰라도 퇴계는 계속 유지되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돈
돈치치
25.02.21 · 1.♡.219.114
돈이면 환장하는 것들이..
김구 선생으로 10만원 발행하고나서
뭐라고 발광하면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야이..그래서 안 쓸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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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0만원짜리 지폐 발행보다는
전자지폐를 도입하고 거기 도안을 김구 선생님으로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