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특산품 사온거 어데 놔뒀는지 보이질 않네요
메
메모리님 (211.♡.91.192)
2025년 2월 21일 AM 10:48
조회 418 공감 0
작년 늦가을께 다낭 놀러갔다가 현지 특산품으로 유명한 짭타고니아 (읭...?)
티셔츠 몇장 사와서 지인들에게 선물로 돌렸는데 정작 내 건 날 더워질 때나
입자하며 세탁을 했는데 어데다 뒀는지 뵈질 않네요
뭐 그래봤자 옷장 안에 있겠습니다만, 실은 반팔 상의가 십수벌 정도 되서
몇장 씩 겹쳐 커버를 씌워 놔뒀던지라 이게 어느 틈에 끼어있는지 찾는게
불가능한 상황이네요 ㅎ
음, 아닌게 아니라 시즌이 되서 옷장 옮기면서 커버 벗겨보면 제철인데도
안 입게 되는게 몇몇 눈에 띄는데 옷장 정리는 해야하는데 글타고 버리기엔
아까워서 놔두고 있어 자꾸 옷장 공간만 비좁게 되더라구요
곧 겨울옷 넣을 시기가 오는데 이번에는 꼭 정리를 해야겠다 맘 먹어봅니다
... 만 과연 실행될지는 ... ㅡ.-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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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i
25.02.21 · 149.♡.187.56
옷이 있다는걸 아는데도 못찾겠다는 분들이 있다는게 저로썬 상상이 안가네요 재택하면서 밖을 잘 안나가니 입던거만 입다보니까 옷장에 옷들중 태반을 일년중 한번도 손도 안대고 있더라구요 -
메메모리님
→ Kami 작성자
25.02.21 · 211.♡.91.192
안 보이는 걸 찾는거 보다 새로 사는게 더 쉽기 때문입ㄴ...
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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