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도 500만 실패했네요.
박
박계현 (118.♡.5.142)
2025년 2월 21일 AM 10:49 · 수정됨(15:23)
조회 1,802 공감 0
앞으로 개봉할 한국영화가 거의 전무한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창고 영화도 다 떨어져간다고...
댓글 (16)
- 아
아르티어스
25.02.21 · 183.♡.66.9
이런 영화는 흥해야죠...저는 괜찮았는데 동생은 지루해서 자다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
55호라
25.02.21 · 223.♡.36.72
이제 극장의 시대는 끝난거 같습니다 -
DDRJang
→ 5호라
25.02.21 · 211.♡.185.254
극장의 시대가 끝났다기 보다는 비디오 시장이 없어져서 영화로 쉽게 벌 수 있는 시기가 온건데 이게 끝나고, 다시 비디오 시장이 있어온 시절 처럼 제대로 만들지 않으면 힘든 시대가 다시 왔다고 봐야죠. -
DDRJang
25.02.21 · 211.♡.185.254
하얼빈은 쉬는 구간 없이 너무 어둡게 몰아쳐서 조금 어려운 영화였어요.
잘만든 영화지만 흥행 조건하고는 어긋나 있는게 아쉬운 영화인거죠.. -
Pplaintext
25.02.21 · 106.♡.142.67
저는 영화보면서 장면마다 긴장감과 비장함이 느껴졌는데
아쉽네요 -
참참어렵다
25.02.21 · 116.♡.178.38
하얼빈 넘 좋았어요
재미로 보기에는 무겁긴 했죠
보고와서는 며칠간 맘이 무겁고
시리더라구요
추천하고싶은 영화인데 요즘 무거운 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졸릴 거 같긴 해요 -
여여름숲
25.02.21 · 211.♡.231.115
영화가 좀 비장하고 무거워서 젊은층에게 소구력이 없겠다 싶었어요 - 멍
멍이
25.02.21 · 211.♡.77.53
하얼빈은 뭔가 임팩트가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 스
스위미
25.02.21 · 218.♡.104.237
현빈(안중근의사)가 꽁공 언 강을 힘겹게 한발 한발 내딛던 장면이 강하게 뇌리에 남았어요. 저한테는 정말 좋은 영화였는데.. 많은 분들이 못봐서 아쉽네요. 휴머니스트의 면모를 잘 그려냈더라구요. -
가가사라
25.02.21 · 112.♡.211.243
어렵긴하죠.
그 시기 인물들에게 유머요소를 넣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다큐로 가면 안되니까 배신요소를 넣은 거 같은데 아마 그걸 조금 더 막판까지 A 와 B 중에서 누가 배신자인지 모르게 서스펜스를 더 주면서 끌고 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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