먄약 독립운동을 위해 취득한 국적이라면 한국인이 아닙니까?
므
므냐넌 (221.♡.81.131)
2025년 2월 21일 AM 10:49 · 수정됨(13:06)
조회 511 공감 0
정말 그 주장대로 김구 선생님이 중국국적을 취득했다고 칩시다. 근데 그게 뭐
극단적으로 탄압받던 시대에서 독립운동을 위해 그랬던 것이고 그냥 당연하게 한국인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만 살아왔고 주권을 되찾기위해 주권을 되찾기 위해 행했던 행위이고 그 모든 목적을 대한민국에 인생모두를 쓰신 분들께 뭐라고 하는 짓입니까
댓글 (10)
-
냉냉동실발굴단
25.02.21 · 58.♡.128.91
-
므므냐넌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2.21 · 221.♡.81.131
아침부터 기분 너무 더러워졌네요 .. -
66미리
25.02.21 · 112.♡.196.186
그래놓고 외국으로 입양보낸 아이, 아니면 걍 미국사람인데 한국인 핏줄 섞여 있다고, 뭐 좀 잘했다 그러면 한국인이 위대하다고 난라를 치죠.
정작 어쩔수 없이 타국 국적 선택할 수 밖에 없던 안타까웠던 그 시절 환경등은 생각안하고 꼬투리 잡고 싶으니 사실을 이야기 한다면서 자신의 간장종지보다도 못한 배포를 여과없이 드러내요. -
뱃뱃살마왕
25.02.21 · 210.♡.107.100
일본국적 아니었을걸요? -
므므냐넌
→ 뱃살마왕 작성자
25.02.21 · 221.♡.81.131
아 죄송합니다. 내용 변경하겠습니다. -
브브릿매력남
25.02.21 · 220.♡.97.159
참고로 일제강점기에도 한국인은 일본 국적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
므므냐넌
→ 브릿매력남 작성자
25.02.21 · 221.♡.81.131
찾아보니 그렇네요 변경하겠습니다. ㅠㅠ -
TTeunTeun
25.02.21 · 203.♡.146.125
일제강점기에 일본국적이란 말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 금메달 때문에 이런 논리가 생기는데, 그건 일본에게는 금메달 기록이 유리하니 일본 국적이라고 한 것일 뿐,
대한제국이 강제 병합 후 조선으로 격하되고,
일본의 법에 편입된 것이 아닌 일제 통감과 총독이 조선에 반포한 법 치하에 들어가서, 일본 국적이 아닌 별도 조선적이었던 것입니다.
일본인과 결혼을 하거나, 입양이 되더라도 자손을 일본국적에 절대 섞지 않고 조선적을 유지합니다.
그래서 갑신정변 주동자로 일본 망명해서 일본인과 결혼해서 낳은 자녀인 우장춘이 일본말 밖에 못하는데도 차별 받아서 일본 명문대와 대학본과에 가지 못하고, 실업대 농과 수준 밖에 못가고, 다윈의 진화론에 수정을 가할 정도의 학문적 성과를 냈어도 조선인에게 박사 학위 안주려고 연구 보조원 신분으로 오랜기간 차별을 당한 것이고
일본인에게 양자가 되어 일본인으로 살고 싶었던 이봉창이 차별 받아 결국 독립 운동의 길로 들어선 것입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일본 교포들이 남한도 북한도 아닌 조선적으로 남아 있어서 일본의 교육, 세제 지원을 못받는 차별을 감내하면서 살고 있었고, 추성훈처럼 일본으로 귀화를 하네 마네하는 갈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므므냐넌
→ TeunTeun 작성자
25.02.21 · 221.♡.81.131
넵 틀린내용이라 수정했습니다. 내용 감사드립니다. -
TTeunTeun
25.02.21 · 203.♡.146.125
심지어 그 때의 중국은 중화민국으로
지금 현 중국과 국공내전으로 적대하던 사이이니
당시 중국국적은 현 중국과 반대 진영이라는 역사적 사실은 전혀 모르나 봅니다.
무식 인증일 뿐인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인체의 70% 정도는 수분으로 이뤄졌고, 그 외 나머지 혼합물이 들어 있으니 오폐수급입니다.
그 어그로식 해석하면 그 놈이 사람 아닌 오폐수라는데 논리적 헛점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