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인공태양 신기록을 세우고 프랑스가 다시 갱신했군요
C
Castle (223.♡.174.81)
2025년 2월 21일 AM 10:58 · 수정됨(11:22)
조회 1,225 공감 0
대한민국은 내란수괴와 그 일당들이 원전에 올인하는 동안
재생에너지는 다 죽어버렸는데.
전세계는 더 빨리 변하는거 같군요.
내란수괴가 과학을 다 죽여서 다시.살릴려면
그동안의 노력의 수십배는 더 들어가야 할듯 하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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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25.02.21 · 121.♡.30.134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가 최선두권이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안타깝네요. ㅠㅠㅠㅠ -
DDRJang
25.02.21 · 211.♡.185.254
KSTAR가 세계적인 시설인데 지금은 전기세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그러하죠. - A
alchemy
25.02.21 · 27.♡.242.71
지난번 과학계 예산 다 작살내놨을때
연구인력 흩어지고 해서... 에효
진짜 .. 하... - 셀
셀레본
25.02.21 · 112.♡.41.1
음..... 저게 연구하는 쪽에서 하는 말로는 뭐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진짜 핵융합으로 인공태양이 되려면 수소원자핵을 이온으로 만들어서 저 온도에 도달해야 하는데, 중국은 전자를 태웠다고 하더군요. 핵 융합이 되려면 원자핵을 융합해서 수소 원자를 헬륨 원자로 만들어야 하는데 저건 전자를 태운거라서 핵융합은 아니라는 듯 합니다.
근데 생각해 보면 어쨌거나 핵 융합의 목적이 저 정도의 온도를 장시간 유지해서 물 끓이는건데, 전자를 태우건 수소를 헬륨으로 융합하건 온도만 나오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CCastle
→ 셀레본 작성자
25.02.21 · 116.♡.141.94
제 생각에도 친환경 재생가능한 자원으로 온도만 유지되면 되는게 아닐까요? - 셀
셀레본
→ Castle
25.02.21 · 112.♡.41.1
저게 입력 대비 가격이 얼마인지도 중요한거라서요. 투입되는 돈에 비해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가 적으면 의미가 없는거고, 현재까지의 핵융합은 유지 시간도 문제지만 투입 비용이 너무 커서 상용화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재생 가능한 자원이라는게 핵융합에 사용되는 삼중수소는 바다에 널려있는 상태고, 여기서 나온 헬륨은 반도체 공정에 반드시 필요한데 지구 상에 헬륨이 현재는 부족한 상태라 (이 부족한 헬륨을 우리는 풍선에 넣고 있습....) 핵융합이 의미가 있는건데, 중국 방식으로 전자를 가열하기 위해 전자를 분리하는데에 비용이 들어간다면 또 저 방식이 맞는건지 연구해야 하고....
암튼, 이온 가열 방식은 아직까지는 한국이 선두주자인걸로 알고 있으니, 한국이 잘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굥은 사형 집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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