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근황
알
알로록달로록 (223.♡.249.23)
2025년 2월 21일 AM 11:11 · 수정됨(21:27)
조회 4,911 공감 0
올해도 정정하게 차범근 축구상 시상하러 오심
이 분도 수거대상이었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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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어로즈
25.02.21 · 14.♡.23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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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혼없는인형
25.02.21 · 27.♡.253.142
50년 전에도(70년대?) 이런일이있었다 하시던데 무슨일이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 꼬
꼬질이
→ 영혼없는인형
25.02.21 · 58.♡.191.94
당시 차범근 선수를 여러나라에서 이적을 추진했지만 서슬퍼런 박정희 정권에서는 북한타도 만을 외치며 이런저런 이유로 신병을 구속시켜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외국의 끈질긴 요청 등) 70년대 말 서독으로 진출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조국수호이
25.02.21 · 106.♡.106.109
차감독님도 대단하시만 사모님보면 진짜 좋은의미로의 부창부수의 표본이죠.
반면 구속된 모씨 부부는 그 반대의미로 부창부수구요. -
메메르테
25.02.21 · 58.♡.9.137
노안이셨는데, 요즘엔 동안이네요 ㅎㅎ - 고
고물개
25.02.21 · 211.♡.156.247
춥게 입고 다니시네요 따듯하게 입으세요 -
Rredseok0
25.02.21 · 211.♡.89.34
사모님께서 정경심교수님 책도 인증해주셨죠!! 감독님 응원합니다.!! - 아
아이러니스카이
25.02.21 · 58.♡.31.10
2009년 정도에 행사 갔다가 스폰서십으로 오셔서 가까이서 봤는데요. 참 좋으신 분이에요. - 마
마루치1
25.02.21 · 118.♡.191.230
남편이 이십년 전에 시내 골목길에서 운전하다 당시 국내에서 처음보는 고급외제차를 마주쳤는데 저런 차는 누가타나 유심히 봤더니 차범근님이셨는데요. 먼저 가라고 양보해주고 차 지나갈 때까지 서 있었다며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인격적으로도 나무랄 데 없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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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사람들이 아는체하면 인사도 받아주시고, 수더분하게 대해주시는 보고 좋은 분이구나 하고 느낀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