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 & 에일리 - 하루 (연분홍 빛 춤출 무렵)
재
재선 (118.♡.182.4)
2024년 4월 19일 AM 03:54 · 수정됨(05:02)
조회 1,291 공감 0
봄은 지나가고 꽃도 늦은 철을 맞이하는거 같네요.
좋아하는 두 가수입니다.
미카씨는 나이든 티가 창법에 느껴져서 조금 안타깝긴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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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24.04.19 · 222.♡.91.60
제 노래? 잘 감상했습니다.^^ -
그그네
24.04.19 · 183.♡.119.137
좋아하는 가수들이 좋아하는 노래를…+_+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같이 나이먹어가는 입장에서 아련하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
즐즐거운하루
24.04.19 · 222.♡.91.60
덕분에 좀 찾아봤습니다. ㅎ
(중간에 포지션의 하루 링크는 하나만 넣는데 두개가 들어가네요 잘 모르겠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F3J_TEAFHb8
https://www.youtube.com/watch?v=Wb7F0Sm4TNo
https://www.youtube.com/watch?v=9ErxPoA41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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