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모님과의 추억은 평생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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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neX (116.♡.11.44)
2025년 2월 21일 PM 12:10 · 수정됨(14:42)
조회 1,132 공감 0

어릴적 받은 작은 사랑이
커서도 늘 생각나고
그 추억이 이 험한 세상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작은 사랑이라고 여겼던 그것들이
그 분들께서 하실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이 아니었나 싶네요.
고맙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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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02.21 · 118.♡.2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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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enneX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02.21 · 116.♡.11.44
한 반에 적어도 40~50명 쯤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ㅎ - 다
다모앙뉴비
→ 건강한전립선
25.02.21 · 121.♡.122.211
한반에 60명씩 15반 정도였으니, 900~1000명 정도였겠네요. -
돼돼지햄스터
25.02.21 · 211.♡.227.28
전 7살에 받은 미키마우스 시계랑 소공녀 책이 100세실손보험이네요ㅎ -
XXenneX
→ 돼지햄스터 작성자
25.02.21 · 116.♡.11.44
미키마우스는 귀하죠 ^^ -
GGopnik
25.02.21 · 24.♡.161.69
글 읽으며 잠시 코 끝이 시큰, 눈물이 글썽했습니다 🥹 -
여여름숲
25.02.21 · 211.♡.231.115
항상 가난했던 어린 시절이었지만
제 생일이 5월인데
어릴적 생일에 찍은 사진에는 제가 좋아하는 초코케익과 딸기(노지딸기는 5월이 제철)가 항상 있었어요.
아빠의 딸 사랑이 지극했었고 늘 좋은 기억이예요 -
아아기고양이
25.02.21 · 223.♡.95.211
근데 또 풍족한 세대는 저런 것에 감사할 줄 모르더라구요. 결핍이 결핍된 외동 조카를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
Ssooo
25.02.21 · 211.♡.202.206
어디서 봤는데
어릴때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이라고 하죠.. -
아아렐
25.02.21 · 39.♡.230.202
저는 중학교 전교 600명 고등학교 전교 1200명 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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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이 다닐땐 전교에 몇명있었을까 궁금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