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국정원장과 영부인
원
원티드 (211.♡.178.80)
2025년 2월 21일 P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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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은 계엄의 밤 대통령실에서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고 급히 들어오라고 통보하자
자신에게 국무총리직을 제안하는 줄 알았다고 했죠.
맥락상 뜬금없이 웬 국무총리직?
이렇게 생각하고 웃으며 넘어갔는데
김거니가 예전에 김영선에게 장관직을 제안했었다는 얘기와
계엄 직전 12월 2일 조태용에게 문자를 보냈다는 사실을 조합해 보니
어라? 뜬금없는 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문득...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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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25.02.21 · 119.♡.199.171
??? : 토리가 흰머리 아빠 찾아요. 좀 오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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