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트로이트의 겨울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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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e (218.♡.103.95)
2025년 2월 21일 PM 07:49 · 수정됨(20:42)
조회 2,722 공감 0
{video: https://youtu.be/sp22PpWunsw }
수도관 터진 채로 '꽁꽁'...'영하 60도' 최악의 한파 몰려온 미국 [지금이뉴스] / YTN
미국 디트로이트시에서 혹한이 닥치는 와중에 수도관이 터지면서 도심 도로가 잠기고 그대로 얼어서 얼음지옥이 되버렸습니다.
이게 천재지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수도관이 1930년대에 설치된 거라는 걸 알게 되면 이건 인재라는 걸 알 수 있죠.
수도가 사유화(민영화)되어 있으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완벽한 인재죠.
거의 대부분의 기본 인프라가 사유화된 국가. 그곳은 천국보다는 지옥에 훨씬 가깝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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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25.02.21 · 218.♡.23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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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daemon
→ 거덜리우스
25.02.21 · 116.♡.20.254
ㅎㄷㄷ 저도 영상 보자마자... 투머로우 생각이... 났습니다. -
소소심이
25.02.21 · 121.♡.4.124
영하 60도로 미국의 기온이 떨어진줄 알았습니다. 그 정도면 북극 온도인데 하면서요.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25.02.21 · 220.♡.185.217
민자로 지어진 고속도로 지하철 철도등을 보면 우리나라도 남 얘기 같지 않아 걱정이네요. -
위위즈덤
25.02.21 · 180.♡.164.192
ㄷㄷㄷ 뭘 상상해도 그 이상이네요 -
이이다음은
25.02.21 · 118.♡.37.31
이런 일들은 자본주의 총아 미쿡에서 점점 심각하게 벌어질 듯... 또람푸까지 가세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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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다시 재밌게 봤었는데 현실에서 저런 모습을 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