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길 수 없는 천박함
노
노티 (183.♡.130.144)
2025년 2월 21일 PM 08:33 · 수정됨(21:21)
조회 4,346 공감 0

사람을 지칭하면서 ‘저게’ 라는 표현이 아주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공적인 자리에서도 저럴 정도면...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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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2.21 · 121.♡.251.96
캭퉷..으..드러워요.. -
누누리꾼
25.02.21 · 58.♡.48.92
생전 첨 들어보는 쌍욕을 듣고 나오면
더이상 싫은 소리 못한다는 썰들이 돌았죠 -
Lluq.
25.02.21 · 218.♡.215.30
언젠가 남한테 쌍욕하는 음성이 나올 거 같은데 말이죠. -
IiStpik
25.02.21 · 182.♡.220.206
저 뚱땡이는 자기가 뭔말하는지도 모르나봐요. 작전통 눈밖에 나는것도 꽤 비참할텐데 이참에 경험해야겠지요. 군대 엮으려고 한 시점에서 두환이네 후배들은 검사 출신들을 꽤 우습게 봤을텐데... -
부부산혁신당
25.02.21 · 121.♡.122.153
저 인간도 문제지만 여인형같은 짜바리 군바리가 저런 머저리 말 듣고 감히 반란에 가담한 결과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거란게 참 웃ㅋ깁ㅋ니다 -
봄봄이아빠
25.02.21 · 222.♡.119.192
천박 그자체죠 -
세세상여행
25.02.21 · 175.♡.69.67
볼 때마다 손찌검을 부르는 면상이죠. -
비비사이로막가
25.02.21 · 180.♡.230.127
이런 사람이 2년반동안 국정을 운영했다는게 참.. -
인인생여러컷
25.02.21 · 220.♡.182.66
정말 존재 자체가 천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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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커틀릿
25.02.21 · 223.♡.73.117
조직폭력배 아니 동네 쌩양아치 ㅅ끼들
우두머리만도 못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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